안녕하세요 초등1학년을둔엄마입니다. 이번에 애가소풍을 갔다왔어요 (용인에버랜드)
그런데 애가그러더군요 반대표엄마들이따라왔다고 차끌고요 선생들 밥차려줄려구 따라갔다 싶더라구요 요새 그런지요 애가엄마두오지 그러더라구요 미안하더라구요 가야하는건지 반대표엄마들이 오면 선생들은 가만히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1학기 ,2학기 때마다 반대표엄마가전화옵니다 돈을 걷어야겠다구요
낸사람만 낸다구 얼마라도 내달라구하더라구요 내고야싶죠 돈이없으니 거절했어요 미안하다구
내가 미안해야하는건지모르겟네요 다른엄마들은 어케 생각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