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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카드회사 소비자 물고 안놔주네.!

성명근 |2005.11.03 10:41
조회 150 |추천 0

용건만 간단히.

도대체 말이죠... 제가 신용카드를 쓰고 있는데도 별필요없어서.

분실신고 한후에 재발급을 안받았고 더이상 안쓰겠다고 누차 말을했는데.

왜 매번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해서 이번에 새로나온 카드가 어쩌고 저쩌고..

왜그럽니까 카드회사.!!

안쓰겠다고 다음에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는데도.. 끝까지.

아니요 그게 아니라 이번건 받아보시고..그다음에 판단을 해보세요...뭐 어쩌고 저쩌고.

소비자가 알아서 필요없길래 안한다고 해도.. 말도 안들어 쳐먹고.!!

끝까지.. 이번건 정말 다른 특혜가 업그레이드 되고. 뭐가 더 좋고 하시는데.

필요 없는데도 너무 시달린바람에 알았으니깐 그냥 주세요!!!! 라고 신청해버렸습니다.

왜이리 전화로 됐다는 사람을 그렇게 설득까지 해서 카드를 주려합니까..카드 회사들.!!!

필요하면 알아서 어련히 전화를 할까!!     그러면서.. 상담원하고 상담하려 통화하려면..

뱅글 뱅글 돌려서..전화번호 몇번을 눌러야만 가능하고..기다려야 하는데..

언제부터 지들이 찾아가는 서비스였다고 그러시는지.!!

압니다 알어...  카드하나 신청 받아오면 자기에게 얼마나 떨어지길래 그렇게 하시는지..!!

이익이 있으니 그리 하시겠지만 소비자 눈쌀까지 찌푸리게 하며..신청서 받어내야겠습니까?

참... 짜증납니다..  필요없으니깐 안쓴다고요.!!! 왜자꾸 소비자를 볶아먹냐구요.!!

김** TM 상담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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