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수용소의 노래" 아직 못보셨읍니까?
수용소의 노래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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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철환
출판사 : 시대정신
발행일 : 2005.06.13 343 page
------------독자 서평------------------
넘 맘 아파..속으로 울면서 읽은 책
아..너무 가슴이 아프고요.. 눈물이 나고 슬프고 화가 나네요
북부조국 비참한 작금의 현실...
속으로 울면서 읽었읍니다.
정말 오랜만에 책에 푹 빠져있었읍니다
주위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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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가 읽어서 더욱 (갑자기) 화제가 된 작품입니다.
북한의 실상을 적나라 하게 보여줍니다.
우리가 잘 모르고 있던 부분도 있고...
북한주민들의 고통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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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내용 읽고 또 읽고 있습니다. 우리 동포의 힘겨운 삶을 느낄수 있는 좋은 도서이며 가볍게 생각해왔던 통일 문제를 다시금 생각케하는 귀한 책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며 여러분께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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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쓴것은 나의 간절한 소망이며 기도제목 입니다.
공산주의의 왜곡을 단적으로 말해준 책이라고 할수있는것 같습니다.
북한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김일성 유일신 사상인 나라인것 같습니다.
특히나 작가의 말중에 지금까지의 무작정 퍼주기식의 햇볕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와 대통령을 비롯하여 나랏일을 하시는 분들이 꼭 읽기를 소원하는 글귀가 마음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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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북한 수용소의 참상을 생각하면 손수건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지금의 대북사업이 진정으로 학대받는 북한주민을 돕자는 것인지 김정일을 돕자는 것인지 현정부는 다시한번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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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갑갑합니다.
이런 책 내용-전혀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막상 체험한 작가의 글을 읽으니 ... 정말 한 하늘아래의 동족이 이렇게 핍박받고 살고 있을 수가 ...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씩은 우리 나라 태극기를 바꿔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남한과 북한이 어쩌면 이렇게 크게 대비되게 극단으로 향해 치닫고 있는 것인지 ... 욕먹을 소리인지 모르겠군요 ... 참 딱한 기분이 들어서 그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