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이..여 기 에 맞 게 쓰 는 글 인 지 모 르 겠 네 요..
제 여 자 친 구 와 의 문 제 를..한 번 적 어 볼 려 구 요..
머 릿 속 에 너 무 많 이 지 나 가 는 데..
정 리 가 안 될 것 같 네 요..;;
우 선..시 작 하 겠 습 니 다.
제 여 자 친 구 와 ~ 지 금..200일 약 간 안 되 었 구 요~
지 금 은..어 학 연 수 를 가 있 는 상 태 입 니 다.
한 달 뒤 면 다 시 오 구 요ㅎ
지 금 여 자 친 구 는 너 무 좋 아 요! 완 전 히 마 음 속 에 ..없 으 면 안 된 다 고..하 니 깐 요;
현 재 여 자 친 구 한 테 는..자 존 심..다 버 렸 습 니 다..
문 제 가 터 졌 어 요..
여 친 이 ..저 한 테 묻 기 를
정 말 나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하 냐 고 .."
저 는..순 발 력 을 발 휘 했 어 야 하 는 데..그 냥 ..나 중 에 말 해 줄 께..라 면 서..넘 겨 버 렸 어 요..
좀 더 멋 진 말 로..해 주 고 싶 었 거 든 요..
그 런 데..여 친 혼 자...단 정 지 어 버 렸 어 요..
"오 빠 는 나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하 는 게 아 니 라 고..."
그 러 면 서..
"그 러 면..나 를 진 심 으 로 사 랑 하 면 서..왜 여 태 화 한 번 안 내 고..
내 말 에..다 맞 다 고 하 고..자 기 가 승 질 내 고..화 내 도..오 빠 는 그 런 적 한 번 도 없 다 고.."
저 는..괜 시 리..서 로 화 내 고 하 는 게 싫 어 요..괜 히 뒤 틀 어 질 까 봐 요..
이 얘 기 들 을...직 접 만 나 서 한 것 들 이 아 니 라..
여 자 친 구 가..어 학 연 수 를 가 있 는 상 태 라..
네 이 트 온 ..메 신 져 에 서 ..대 화 하 다 가 했 어 요..
이 일 이 있 은 후...여 자 친 구 가 많 이..냉 정 해 졌 어 요..
그 래 도..저 한 테 좋 은 얘 기 나 ..그 런 얘 기 할 떄 는..웃 어 주 구 요..
몇 일 전 엔..저 더 러..자 기 를 너 무 믿 지 말 래 요..
왜 냐 고..물 어 봤 더 니..
거 기 연 수 하 는 곳 에..저 보 다 한 살 많 은 남 자 가 있 는 데..
하 루 는..제 여 친 이 아 파 서..혼 자 갈 려 고 했 는 데..그 소 식 을 듣 고..뛰 어 왔 다 네 요..
지 금 ..이 글 적 으 면 서 도..제 마 음 은 찢 어 져 요..
제 가..여 친 이 싫 다 는 행 동..( 학 교 동 생 들 이 지 만..여 자 들 하 고 사 진 찍 었 다 고..울 어 버 리 고..제 가 술 을 또..좋 아 하 거 든 요..술 많 이 마 신 다 고..울 고...왜 그 렇 게..자 기 가 싫 어 하 는 짓 만 하 는 것 인 지..모 르 겠 데 요..)
제 가..자 기 를 힘 들 게 했 었 나 봐 요..저 는 그 냥..노 는 분 위 기 에 서 ..한 다 는 게..
제 여 친 생 각 은..그 때 ...생 각 도 안 했 거 든 요..
그 래 서..제 여 친 이 하 는 말 이..
"제 가..힘 들 게 하 니 깐...옆 에 서 조 금 도 와 주 는 그 사 람 한 테..마 음 이 흔 들 린 데 요.."
그 래 서 믿 지 말 래 요..
위 에 말 하 는 거..제 가 엄 청 듣 기 싫 은 말 들 한 개 라 는 거..제 여 친 은 알 아 요..
진 지 하 게 통 화 해 본 결 과..
위 에 적 힌..제 가 여 친 이 싫 어 하 는 행 동 들..때 문 에..가 슴 이 아 프 데 요..
그 것 때 문 에..그 사 람 한 테..마 음 이 흔 들 린 다 하 고 요..
계 속..한 시 간 가 량..진 지 하 게 통 화 하 다 가..
제 마 음 을 털 어 놨 어 요..그 러 더 니..
"오 빠 테 싫 어 하 는 말 만 해 서 미 안 해..그 런 데 ! 나 는 여 기 서 아 무 남 자 랑 도 안 사 귈 꺼 고..
마 음 주 지 도 않 을 꺼 고..오 빠 혼 자 이 상 한 생 각 말 고..어 깨 피 고!! 다 니 래 요..그 리 고..거 기 서 룸 메 이 트 사 람 들 이..다 제 편 을 들 어 줬 다 고..하 더 군 요.."
연 수 가 있 는 동 안..저 희 들 은..이 런 일 이 반 복 되 었 어 요..
제 가 잘 못 한 거 때 문 에..토 라 지 다 가 도..다 음 날 이 면 웃 어 주 고..
여 친 이 실 수 하 면..제 가 토 라 지 다 가 도..다 음 날 되 면 잊 어 먹 으 면 서 웃 고..
이 런 일 반 복 하 다 보 니..
조 그 마 난..일 을 저 에 게 말 하 면...진 짜..오 만 상 상 이 다 들 어 요..
그 래 서 ..국 제 전 화 를 하 면..못 하 게 하 구..(한 번..국 제 전 화 비 때 문 에..혼 난 적 이 있 거 든 요집에서..^^:;)
요 즘 은..전 화 도 자 주 안 하 더 라 구 요..네 이 트 도 자 주 안 들 어 오 구..
몇 일,,계 속 이 러 니..제 마 음 은..정 말 답 답 합 니 다..
지 금 여 친..놓 치 고 싶 지 않 아 요...제 욕 심 이 라 해 도..놓 치 고 싶 지 않 아 요..
영 원 이 란 단 어 로 둘 이 살 아 간 다 는 게 힘 든 것 도 알 고 요..
이 제 고 작..한 달 가 량 남 았 는 데..이 런 일 로..둘 이 서 먹 서 먹 한 게 싫 구 요..
제 가 어 떻 게 해 줘 야 하 죠...?
요 즘 은..가 끔..:"사 랑 해 ~"란 말 도 안 믿 어 주 고..여 친 도 안 해 줘 요;;;;
통 화 로 진 지 한 얘 기 하 면..피 하 구 요..(제 가 너 무 많 은 잘 못 한 일 을 했 기 때 문 에..여 친 이 피 하 는 것 같 아 요..)
이 럴 땐...제 여 친 에 게..활 력 소 가 되 어 줄 려 면..어 떻 게 해 야 하 죠?
여 기 계 신 님 들 ...
글 이 뒤 죽 박 죽...별 내 용 없 는 글..읽 어 주 신 분 들..감 사 합 니 다..
많 은 조 언 부 탁 드 려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