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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아들을 집착하는 남친 엄마

우울한 그녀ㅠ |2005.11.07 09:56
조회 1,563 |추천 0

남친이랑 결혼을 약속하고 상견례두 다하고 결혼만 하면 되는데...

 

정말 골때리는 남친의 엄니...

 

그래서 따로 나가서 살자고 했더니 남친 첨에는 오케이 하더니 가족회의 하다가 남친이 나가서

 

살자는 한마디에 내가 보는 앞에서 남친을 때리고.....

 

이제와서 불효자식 되기 싫다고  부모님 연세두 있으시다고 모시고 살아야 된다구 .....

 

부모님 연세는 50대 중반... 남친은 외동아들....

 

남친네 아버님 어제 저녁에 남친에게 방하나 얻어줄테니 나가서 살라고 

 

아버님 이 한마디에 남친의 엄마  집에 있는 재털이 컵 다 깨부시고....

 

청계천 가지구 약속 했는데  피곤해서 안갔다구 집에서  내가 집 지키는 개새끼냐구....

 

그러구 나가셔서 공원에 벤치에서  주무시고.... 휴~~

 

이제 26살 남친을 너무 잡고 살려는 남친의 엄마...

 

이대로는 저도 안될꺼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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