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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 있으신분 부탁드릴께용

언능와^^ |2005.11.09 13:29
조회 366 |추천 0

아기를 기다리고 있는 새댁이에요

이제 일년 좀 안됐는데 제가 9월달에 그만 아기를 놓쳐버렸어요

임신 7주였었는데 좀 무리했다 싶더만 흑흑..

저번달 생리하고 요번달 아직 중인데요.. 17일이 예정일이구요

울랑이랑 속상한일이 있어 술한잔씩 하면서리 이런저런 야그를 하다가 그만..

필이 팍 꽂히는관계로다가 (사실은 제가 좀...앙탈을 부렸죠) 일을 치뤘어용 ^^

5일이랑 6일이랑 2틀에 걸쳐서리

근데 문제는 그날이 배란일 비스무리한 날짜인데..

어찌어찌하다가 질외사정을 해버린거죠..2틀다요

울랑이 미안하다고 하는데... 기 죽을까봐.. 아직 몸관리 덜 됐으니깐.. 천천히 가지자.. 이러고 달래줬는데 알면서도 일 치루는거였는데 쪼매 아쉽기도 하공

아기 놓쳐버린후 빨랑 가지고 싶은맘만 굴뚝...

울랑은 좀더 천천히 가지자는 맘..

근데 문제는.... 오늘 아침에 화장실을 갔는데요..

배가 알싸하니 아프면서... 피가 조금 묻어나오는데요(2번씩이나)

착상혈은 아닌것 같은데

그렇다면 생리가 땡겨서리 나올라는건지..

배가 알싸하니 아픈건 요즘 도통 화장실을 못가서리 그런것 같기도 하고

아님 상처가 생겼나 싶기도 하고..

혹시 저처럼 이런경우=====> 관계 가지신지 일주일안에 피가 잠깐 비친경우..

인데 후에 임신이 되신분들 계시면 ... 좀 알려주세용

울랑 말은 천천히 가지자 하지만.. 저번 애기 놓치고 난후 몰래 술먹으면서리 촘파사진 보고 울더라구요

답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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