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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여주 '정려원'더러 하라고 합시다

까치 |2005.11.10 18:23
조회 3,964 |추천 0

무지 아깝죠.. 엄포스 나오지...문군 나오지....진짜진짜 아깝거든요.

제푸를 보면서 엄포스의 힘을 봤고.. 부활을 보면서 배역이 뭐든...
일단 메쏘드가 강한 배우니만큼 엄청난 가능성을 발견을 했구요..

늑대는 일단 엄태웅이 출연한다는 그 소식에 드라마에서 엄포스를
보겠구나 싶어 무지 반가웠거든요. 그래서 정말.. 정말 여주가 누구일까..
내심 조바심도 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려원'...

우리는 알고 있으나 엠비씨는 모르는...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차세대 연기자다... 라고 관계자가 그리 말을 했다죠..

연기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의식도 별로 없는 사람인데.. 연기를 진정성
있게.. 깊이 있는 연기를 한번이라도 해본 적 없는 사람인데...
삼순이에서 보여준 그녀의 연기는 밍밍했을 뿐인데...

가을 소나기.. 스토리도 그렇고, 소재도 그렇고, 나오는 사람들 연기도
그렇고.. 그 드라마에서의 그녀는 어딘지 모르게 많이 밀리는 게
보이는데.. 흡인력에 있어서는.. 땡기다 만 것 같은데.. 자신의 부족함을
전혀 모르는 듯 해서.. 그게 좀 미운 사람인데..


늑대.. 아깝지만... 진짜 눈물나게 아깝지만... 어째요..드라마
관계자가 려원을 저리도 굳게 철썩같이 믿고있고, 려원 측도 그걸
무기로 내세우는 것 같은데..

그냥 하게 둡시다. 엄포스가 너무 아깝지만.. 믿고있는 려원에게 발등
아예 복구 불능으로 찍혀보라고 합시다. 그럼 정신차리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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