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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라~~..

힘드네여.. |2005.11.11 11:18
조회 246 |추천 0

저는 현재 남자칭구를 사귄지 2년이 조금 넘었어여..

요번에 공무원3년 준비한 남자칭구 1차 에 붙었어여..근데 점수는 사람들 중에서 바닥이라 하네여..

근데. , 저역시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한지 얼마 안됐어여..

남자칭구가 3차 시험(면접)까지 있는데..점수도 않좋고 체력장에도 점수를 잘 못맞았다고 하네여..

근데 아버지가 공무원 과장이신데..

아는 사람중에 경찰쪽 아는 사람중에 인사과장인가..남친 아버지가 그 인사과장딸래미를 10급으로 땡겨줘서 그쪽 과장이 니 아들 1차만 합격하면 내가 합격시켜 줄텐데..하면서..그랬다네여..소위 빽으로 넣어준다고..

근데 저는 그런말듣고 기분이 별로네여..

소의 국가직 공무원시험에도 빽으로 들어갈수 있다니..어떻게 보면 남자칭구가 잘된경우일 수도 있지만..같은 공무원 공부하는 사람입장으로 ..힘듭니다,,빽없는 사람은 다 죽어란 말인가..

솔직히 남친 경찰되면..자주 못볼껀알지만..저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는 입장에서.빽으로 들어간 오빠얼굴을 보면 힘들것 같아여..제가  못때서 그런가..

이런것땜에 헤어진다고 미친년인가..

저도 인제  구런생각안하고 공부만 열심히 해야되는건 아는데..왜 자꾸 머리속에서 떠오르는지//

정말 미치겠어여...

이노무 사회 정말 나쁘다..!!

정정당당하게 경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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