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대학.... 대학오면 애인 다 생긴다고 누가 그런거야???
고등학교.. 캠퍼스를 꿈꾸며 학교를 열심히 다니던 청소년이 대학을 왔답니다..
그러나.. 그 꿈은... 다 실현되지 않았고.. .오히려 고등학교보다 더 힘들더라구요..
특히.. 남들 다~~~ 있는 애인도 하나없고...
소개팅을해도.. .미팅을해도... 어디에서나 차이는게 일이고.. .
이제는 소개팅 미팅 다 하기싫고... .
무슨 day 라고./... 매달 있는거 있잖습니까.. 그때마다 혼자고;;;;;
쏠로라;;;; 하지만.. 그 쏠로도 사랑할 수 있는 맘이 있다구요 !!
왜 그걸 몰라주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왜 항상 가장 친한친구에게로 가버릴까..
그친구가 부러워요 정말...
그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관심있는 남자들은 다 그 여자가 좋다고 그러니뭐;;;;
안그래도 자신감 없었는데.. 이젠 완전 자신감 상실이에요;;
하긴. .제가 그만큼 못났겠죠;;; 뭐.. 점쟁이들도 나보고 친구만 많고 연인은 없다는데뭐;;;
슬프다~~~ 가장친한친구한테 이런거 털어놓잖아요..
근데 그 가장 친한친구가 이사실을 알면 서로좋아하는데 나때문에 맘고생할까봐...
그냥 여기에 털어놓고 있습니다..ㅠ.ㅠ
언젠가는 쏠로를 탈출하리 맘먹으면서;;;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