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
저는 강동구 사는 19살 당근여자겟죠? ^^
쟤 남친을 사귄지는 2년정도??됫거든요^^
음..그런대,, 11월 2일 오전에.. 배달을 하다가
신호위반을한..버스와 충돌을 한바람에..반대쪽차선에..떨어졋어여..
근대..또.. 반대쪽차선에..차가 저희오빠를 쳐서..바로사망을..해버렷어여..
이런이야긔..남을은 어떻게 볼지는 잘몰르겟는대 ..
막상 저한테 이런일이 다가오니까..몰어디서 부터 정리해야 될지..
참..마니 좋아햇던 사람이엇는대 막상 병원장례식장에 잇는.. 오빠의시신을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만 나더라고요..일어나라고..바보같이 왜누워잇냐고...
하지만..오빠가 생에..힘들일이 많앗어요..2번째 교통사고엿거든요...
첫번째는 교통사고로 인해..한쪽눈을 실명햇엇고...
하지만 그래도 쟤게는 너무 사랑스러운 내 남자칭구엿습니다 ^^
휴... 좋은곳으로 갓겟지.. 좋은곳으로 갓겟지.. 맨날 이렇케 되새겨봅니다..
이글 보신분들 ^^ 잘해주세요 ^^ 남자친구 또는 여자친구에게 사람이란건..
어느한순간에 돌이킬수 없는 상황이 오기도 한답니다..^^
세상 모든 연인들이 행복하길 바라며 ^^아참!!글이고 신호위반하는 아저씨들!!
당신의 한순간의 그런마음이 다른가족에게는 눈물과 고통이 따른을..알아주세요^^
사랑하는 내남자칭구도 거기선 아프지 말구 행복해야해 꼭! 춥진안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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