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보신맘들도 계실텐데요
얼마전 인터넷 뉴스에 4살 딸아이를 친아버지가 대소변 못가린다는 이유로 한밤중에 자던아이를
때려죽인 기사가 올라왔었어요
인천 계양구에 산다고 나온 정모씨...
저도 그 기사보고 3살아이 있는 엄마로써 너무나 놀랐었고
잠결에 맞아죽은 아이 생각하니 넘 불쌍하다고만 생각했지요
그냥...그렇게 생각만요
그런데 알고보니 울회사 옆삼실 친한동생의 친한 친구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그얘기 듣고 또 한번 너무 놀랬지요
그 나쁜새*의 폭력때문에 이혼을 하고 한달전까지만해도 엄마가 애들은 키우고 있었나봐요
한달전에 친할머니가 애들을 데려가선 이 사단을 냈던 거랍니다
그런데 그 나쁜넘이 자기 아일 때려죽였음에도 불구하고 폭해치사로 3년형밖에 안 내려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친구가 탄원서를 내려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제발 꼭좀 서명해주세요~
이러놈 다시는 해를 볼수 없도록 해야 하지 않겠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8594&kind=petition&cateNo=243&boardNo=8594
여기로 가셔서 서명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