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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컴백하는 가수 양파

핑크레이디 |2005.11.20 11:18
조회 15,251 |추천 0

가수 양파(본명 이은진)가 4년 만에 ‘애송이의 사랑’으로 공식 무대에 선다.

양파는 지난 3월 활동 재개 초읽기에 들어갔지만 소속사 전속 계약 문제로 법률 소송이 불거져 컴백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양파는 오는 10월 3일~4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신예 퓨전 재즈그룹 더 캣 하우스 콘서트에 김동률 등과 함께 초대가수로 출연할 예정이다.

양파의 이번 출연은 미국 버클리 음대(퓨전 음악전공)로 유학을 떠났을 때 학교 선배였던 더 캣 하우스 멤버들과의 친분에 따른 것이다.

양파는 무대에서 유학 시절 발표한 3.5집 앨범 수록곡 ‘다 알아요’를 부르고, 1집 히트곡 ‘애송이의 사랑’도 퓨전 재즈로 편곡해 선보일 계획이다.  2005년 9월 30일(금) 9:44 [헤럴드생생뉴스]

-- 아직도 법정 소송 진행중이라네요..ㅜㅠ 많이 예뻐지셨네요^^ 빨리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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