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짐 남친과 교제 중인데요..
자꾸 시어머님 될분과 마찰이 생겨서요...
다른건 그렇다 치고 남친이 모아둔 돈이 없어서 시부모님들과 같이 산후에 2년뒤에 나오기로 했는데..
생각해 보니 돈이 2년 뒤에 모아 지는것두 아닌데 ... 신혼땐 따로 나가고 싶은데...
그래서 남친은 신혼때만 어떻게 대출해서든 따로 나가 살고 밑에 동생이 결혼을 하면 다시 부모님하고 살자는 거예요.. 자기두 그렇게 하고 싶다구....
그래서 신혼때만 나가살고 부모님들과 살기로 했죠... 그런데 남친 어머님은 자꾸만 단독주택을 아에 1,2층 짜릴 사서 같이 살자는 거예요.. 어차피 아들한테 줄건 없으니까 나중되면 다 너희 꺼 아니냐구..
ㅜㅜ 전 시어머님 될분이 외그러시는줄알아요... 아들 끼고 살고 싶어서 그런걸....ㅜㅜ
1,2층이 말이 1,2층이지 제가 1,2층까지 일일이 신경써야 할거 아니냐구요...ㅠㅠ
짜증나요... 남친은 살집만 어떻게 되면 상황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나봐요...(정말 이랬다 저랬다..짜증나ㅜㅜ)
자기야 자기네 식구들이니까 괜찮지만 전 불편할걸 왜 모르냐구요..
이래서 사람들이 헤어 지나봐요..
제가 아직 맘을 못잡아서 그런지 어찌 할바를 모르겠네요...
지혜롭게 대처 할방법즘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