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저희 남푠 울엄마 생신땐... 암말도 없더니..암턴! 비교되네여...이러면 안되는데후 남편한테 서운한거 투성인지...
궁금합니다.
1.님들은 시아버님 첫 생신때 어케하셧는지???(시아부지..환갑대 고집내세워서 잔치도안하신분)
2. 너무 돈돈하며 쪼잔?알뜰?이런 남편 성격좀바꿀수없나여?심하다못해....
(밤이면 티브이 시청땐 불다꺼서..암흑, 옷등을살땐...5천원~1만원 이내의것. 화장품도 1만원에스킨로션...쎔플가지 사오라고함.마트에서 장볼라치면...가장먼저 가격부터보고 젤싼거로삼,외식하기시러함
등등...) 처음엔 장점 이라생각했지만...그 정도가 지나치니...저힘듭니다..
마트에서 장볼때마다..목에힘주고...?! 마치 지돈으로 날 버러먹인다는 생각이드는지....어제도 싱경질적이고..뭐랄까....돈쓰기시러한다고해야하나??장볼때마다 미묘한 잘난척?아닌데인건...하튼.....아실런지..이제 마트같이 안갈랍니다. 저도 한 ! 알뜰 하는 여자인데... 저 지처가여.....2가지 질문 올려보며...괜시리... 푸념합니다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의견 남겨주시면....많은 참고할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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