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반여1동에 있는 기아 자동차 협력업체인 대통기공에 엔진 오일 및 뒷바퀴 라이링을 갈았는데 총 90860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부품값은 35600원인데 공임비가 47000원이 나왔습니다. 근데 작업한 시간은 30분도 안걸렸는데 공임비가 비싸게 나와서 문의를 해보니 시간당 60000원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황당해서 기아 자동차 서비스 본점에 문의를 하니 공임비에 대한 것은 그 업체에 관한거라서 자기와는 상관이 없다고 말하고 대통기공이라는 업체에 전화를 해주고 우리한테 연락을 한다고 했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임비에 대해 알아보니 국가에서 정해놓은 임금이 시간당 25000원으로 알고있는데 시간당 60000원을 받는것은 업체가 소비자에게 폭리를 취하는게 아닙니까?몇천원 비싸며 말을 안하겠는데 거의 3배 수준입니다.완전 사기꾼이죠!안그래도 경기가 안좋은데 업체가 그렇게 돈을 받으면 누가 무서워서 차고치러 다니겠습니까?자기만 잘살자는 형식의 업체는 반성을 해야됩니다!!부산시민여러분 반여1동에 있는 대통기공에는 절대가지 마십쇼!가면 거지됩니다! 밑에 제가 받은 영수증을 올립니다.한번보십시요!폭리에 대한 증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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