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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답답해도그렇지..제남친이해가안되요.

고민녀 |2005.11.22 00:00
조회 506 |추천 0

밑에글올린 고민년대요..

남친이 오늘 칭구네집에서 잔다길래 그려려니했더니..

아까 전화가와서 빨리 테스트해보라고 얘기하는데

내가 옆에 칭구있찌? 하니깐..있다고..칭구한테 말했다고..

남친 칭구들끼리도 어울려서 다잘아는데..

내남친....이해가안되요..난 짐입꾹다물고..

노심초사하고있는데..내입장은 생각도안해주고..

아무리답답하다고 벌써 칭구한테 말해버리다니..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지금 무진장 화나서 남친하고 전화통화도 제대로 못했습니다.

남친이 미안하다고하다 내가 안받아주니깐..

맘대로 하래요 승질을 내던가 말던가 자기도 짜증난다고..

애꿋은 눈물만 흐르네요...................

저두.......답답합니다.............

무섭구요.....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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