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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쩌겠어요?

김진현 |2005.11.22 14:31
조회 3,261 |추천 0
지난주 목요일이었습니다.   군자역쯤에서 어떤 다정한 커풀이 스킨쉽이 무자게 강하게 행동을 하더군요   전철에 앉자서 뽀뽀 하고 얼굴 주물럭 거리고 가슴만지고 하여튼  전철에서 보기 민망할정도   로 행동을 하더군요.   그때 참지 못하고 나서신 할아버님(60세정도) 한분이 나서서 이러게 이야기 하더군요   "사람들 많은곳에서 이러면 않되지"  그러시더군요.   갑자기 이런난 여자 할아버님 얼굴을 쫙~~~~~~~소리가 나도록 뺨을 때리더군요   건너편에 있는 사람들까지 무슨일이냐고 몰려올정도에 소리로요   그런대도 사람들은 구경만 하지 나서는 사람이 없더군요   할아버님이 뱜을 잡고 땅바닦에 앉자게시는데 여자가 부리부리 째려보더군요   그때서야 남자친구라는 인간이 하지말라고 말리더군요 . 어이가읍어서........   그렇게 약간에 시간이 흘러 광나루역쯤 도착하니 여자친구라는 인간이 또 남자친구 얼굴을   장난을 치더군요 그때 어느중년인분이 "할아버님 저애 데리고 경찰소 가시지요." 이렇게이야   기를 하고 할아버님을 이르켜 세우던군요. 할아버님이 정신이 없으셔서 경찰소는 못갔지만   내리면서 중년분이 하시는 말씀이 "어떤놈이 데려갈지 모르겠지만 남편 잡아먹을 년이네" 하   고 가시더군요 ..   저야 이야기를 듣고 글로 쓴거지만 어이가 없더군요 중년분이 저희 사장님입니다.   여러분이라면 그상황에 같이 있었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제가 그여자 남자친구라면 여자친구고 나발이고 묻었습니다.   개똥녀 이후로 설마 또이런일이 있을 려나 했는데 더하문 더했지 못하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분들 욕먹이는 여자분들 제발 전철말고 딴데가서 사고치세요   외국인많은 전철에서 사고치면 주의에 있는 한국인 까지 쪽팔립니다.   ㅇ ㅔㅎ 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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