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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세요

이갈림 |2005.11.22 23:11
조회 127 |추천 0

울 랑이 누나 위로 3명. 중학교때까지 누나가 목욕시켜 줬다함.

브레지어도 자기가 채워주고...누나 생리 한다고 힘들다는 이해심까정..이부분에선 욕나옴.

미친 * ,* 들.  우리 사업에도 손해 끼치고,입만 열면 거짓말,,,그래도 누나 좋대요.

울 랑 어제 누나네좀 그만 드나들라고 했다고 소파에서 잤습니다.

누나가 옆동네로 이사왔어요. 저 이사갑니다. 직장 핑계대고요~

이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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