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남편하고 잠자리가 싫어져서 고민입니다
그냥 관계를갖느다는그자체가 싫은거져..^^울남편 정말 착하고 애들한테도 잘하고 밤일도(?)못하진안는데
충분하거든여..근데 남편과.. 그것자체가 싫습니다
제가 성격이 문제가 있는지 그래도 우리는 잉꼬부부소리들어가면서 애도 셋이거든여
벌써한달이됐다고 남편이그러내여.. 내가싫다면 잘참아주는 남편이지만 그래도 한달이나됐네하면서 먼저 잠자리에 드는 남편에게 넘 미안 해서 그래도 하기싫은건어쩔수 없나봐여.. 오늘도 남편과 따로 잡니다..
어떡해야하져.. 원래 그런걸 별로 좋아하지 않은성격이긴하지만
요즘은 부쩍 더 그런것같아서 제가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
남편에겐 어떻게 해야할지 넘 걱정입니다...
남자들은 그거 참는거 힘들다고 하던데.. 울남편 지금39살이고 전 33살입니다
어찌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