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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많은 충고와 조언부탁드릴께요...

어떻게해,, |2005.11.24 16:08
조회 379 |추천 0

그냥 답답한마음에 들이대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조언으로 쌓이고쌓였던 덩어리좀 짤라내려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꼭..읽어주시고...말씀부탁드립니다..

 

 

 

음...사귀는남자친구분과 이제겨우 300일밖에 안되는,,

파릇한 커플입니다,,

재치있고 뛰어난유머감각에 그에게반하고말았습니다. 서로에게반해 사귀게된거죠.

그사람은 26살 저는  21살 남들은 나이차이 많이 난다고들하지만,

그건 큰문제가 되지않았어요.

일주일에 한번보는데요,,저는사무실서 일하면서 오빨보려고..

토,일요일 기다리는낙으로삽니다 ^^

그런데어느날..(저희도 전화통화로는 무지싸웁니다.)

별거아닌것같구 싸우게됬어요..

그냥 일하느라 힘든남친에게 제잘못도아닌데 서로티격한것뿐인데..

미안하다했습니다..

 

그런데 잠시후,전화가오더니 헤어지자고,,,너무힘들다더군요,

그래서 이래저래해서 울면서 술먹고..고생음청했습니다..

이기회놓치면 안되겠다싶어서 택시타고 오빠가있는 먼곳가지갔습니다,

1시간 반정도 걸리는거리인데요.

 

오빠에게문자로 오빠네집앞에있겠다고...기다리겠다고..

그러고선 집앞에서 전화했어요..일하는덴데..술마니먹어서 못간다구..

알았다고했는데..다시온다고하더군요..마구울었어요..고마워서..

근데 갑자기 전화로 오빠가 울고있는거예요...

이유는...차사고가나서..음주운전인데 걸렸다고하네요..오는길에...

차가 다망가지고...경찰서래요..

 

생략하고...결과는 저는 첫차타고 출근했구요..오빤 경찰에서 있었어요..

저때문이라는생각에...많이도 울었습니다,,

대리불르라니깐..바보같이..

어찌하다 오빠와만나게되어서 아무일없었다는듯..

서로 만나고지내왔는데..그아픔이 가시지도 않은상황에...

전에 또사고가있었는데 그일이 다시어떻게됬다면서..

엊그제...문자로당분간 떨어져지내자..이러드만..연락하지말아라..

오빠한번만도와주라..이러는연락이왔어요...

알았다구했지요...2틀이지나고 정말 답답하고 걱정되구...

어쩌다생각해보면...이렇게 시간이가다..저절로 우리사이가 끝나는건아닌지..

오빠를믿구..이해하면서 기다려야되나요?

 

저도 소녀가장이라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해서 힘든일이많아..

오빠가필요해..가끔 투정도부리는데..연락없어요...

그냥 문자로 이해하고 기다려달라고만하는데..

기다리나요?   아무것도하지말고..그냥 일만하며 기다려요?

저힘든것보다,,더않좋은 오빠가걱정되구요..요즘들어..살기싫다는말이무섭습니다..

남들말로는 오빠차에 악이꼈다는것과...삼제가 낀거라고하는데요..

제가 옆에서 어떻해야 오빠를 도와주는건지좀 알려주세요...죄책감이 더드네요..

 

님들아 많은 충고와조언 부탁드립니다..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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