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20살 막되던 해에 어느 남자를 만났어요
어쩌다가 만났는ㄷㅔ 우선 친해 지는ㄱ ㅔ 우선인지라
술이랑 과자를 사들고 저희 집에 왔어요 근ㄷ ㅔ 제가 술을 못마셔요
그래도 분위기 망치지 않을려고 억지로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랑 여자랑 같이 있다보니
성관계까지 가게 되더군요 근데 저는 그때ㄱ ㅏ 처음 같는 관계였어요 ^^
그 남자도 처음이라 했습니다.. 거의 제가 억지로 당하다 시피 그렇게 관게를 맺고
그렇게 저희는 처음만남을 가졌어요....
그리고 몇번의 만남을 가지고 제가 조아하냐고 물었더니 조아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몇일이 흘렀습니다... 그남자는 연락과 만남을 피하는것같았어요
제가 오형이기때문에 자존심이 강하거든요^^ 그남자도 오형이에요^^
그렇게 자존심 구겨가며 계속 했지만 결국 뜻데로 안돼더군요
결국엔 제가 느꼈어요 ㅇ ㅏ! 이남자는 이제 날 실어하는구나~ 이젠 이사람과는 안돼는구나하고
제가 연락을 안했어요 ^^ 그남자는 전화한통 문자한통도 보내지안터군요
제가 궁금하지도않았나봐요 ..ㅋ 그리고는 맨날 저는 눈물로 하루하루를 지냈어요
거의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제가 궁금해 전화를 하니 제가 궁금했다면서 아프지않냐며
친절히 전화를 받아주더군요 ... 알고봤더니 여러 여자 임신을 시켜서 나도 성관계 맺은 한사람이니까
자기 아이 안가졌냐는것였어요 .. 그것도 모르고 내몸 생각도 해주는구나! 하고 좋아했죠^^
그리고 두달정도흘렀는데 군대를 간다고하네요^^;
그리고 그전에는 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것같았어요 진짜 어딜가도 그녀와 함께
한 사진도있고 글도있었으니깐요^^ 그리고 그남자는 군대를 갔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저는 겨우 그를 잊고 지금 까지 살고있었습니다..
1년반이라는 시간이 흘러 여기까지왔는ㄷ ㅔ 4흘전 정도에 그사람이 제 홈피에 들어왔더군요
그래도 전 반가운 마음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 남자는 아주 반갑게 절 맞이해주더군요
안하는 애교까지 부려가면서요....그때 시간이 거의 새벽1시가되어가고있었습니다..
저한테 보고싶다면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저는 다 잊었다고 생각하고 그래 만나자고 흔쾌히
승락을 했습니다// 그리고는 1년반에 그를 만났습니다. 진짜 반갑더군요 맨처음에는
그 남자가 술에 취해있었습니다^^ 그래도 정신은 있는정도? 암튼 그렇ㄱ ㅔ 만나서
길을 걷고 있는데 저한테 많이 이뻐졌다며 볼을 꼬집더군요^^ 그때만해도 별감정 없었습니다.
그리고 손 잡고 가져며 손을 잡았습니다 춥다면서 자기 호주머니에 손을 넣고 그렇게 누가봐도
다정한 연인처럼 저희 집까지 갔습니다^^ 그사람이 술도 많이취했고 새벽이었고 힘들어해서
잠깐 말만하고 해어질생각으로요.. 별생각 없이 갔었습니다..
그 남자랑 저랑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그남자가 학교를 그만 둔다하더군요 저는 왜 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가 제가 그만두지 말라면 그러겠다며 제말뜻을 따른다더군요..
그렇게 별생각없이 집까지 걸어오게됬습니다....
그남자가 저한테 사귀자고 그러더군요^^ 진짜 잘할자신있다며 진짜 좋아한다며/
전 거짓말 하지말라고 사귀는 사람이 있다하니 그사람과 깨지고 자기한테 오라더군요
정말 제말도 잘듣고 다른 여자들도 안만난다구요 자가는 다 정리가 되었고 이젠 나만 정리
하고 자기한테 오면 되는 거라구요...
그럼 그전에는 왜 날 그렇게 버렸냐니까 그때는 군대문제도 있었고 솔직히 여자도 많았고
철이없었다고,, 지금은 달라졌다고 잘해주겠다고 근ㄷ ㅔ 원래 이 남자는 이러케 좋은 말과 이렇게
이쁜말 못하는데 저한테 그러는거예요,,, 처음에는 이 남자 미친줄 알았습니다 ㅡ,ㅡ;;
그리고는 또 관계를 갖자고 하더군요 전 끝까지 싫다고 했습니다..
진짜 .. 근데 또 당하다 시피 하게됬어요 저한테 머리가 많이 길렀다며 염색도 다시했다하고,,
살도많이 빠졌다고 처음에 만났을때 했던말이나 집까지 ㄷ ㅏ 기억을 하고있는거예요...
진짜 전 놀랐습니다.. 원래 얘가 이런 아이었나?? 그러고는 관계가 끝난뒤에 만약 아기가 생기면
지우라더군요... 근데 차라리 책임지겠다는 말보다 솔직히말한게 더 났다고 생각하고
그건 넘어갔습니다.. 사실 따뜻한 한마디 바랬지만..^^
그리고서는 절 꼭 안더니 200일만 그다려달라 이젠 다 끝났다... 그러면서 절 꼭안아주었습니다..
사실 대학교 반년동안 여자 많이 만나고 다녔다고 이젠 그러고싶지않다고...
한사람한테 정착하고싶다고 햇습니다..
흔들렸어요 그리고선 저한테 첫 상대는 못있는다는데 너도 못있었냐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옛날 만큼 간절하진 않다고했어요 그랬더니 그남자가 제입에 입을 맞추면서 원래의
그때의 감정으로 돌아가 달라고했어요.. 그렇게 그는 다시 군대로 오후 1시까지
복귀해야한다며 새벽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컴퓨터를 하는데 홈피에 들어가보니 그남자가 좋아하던 그여자가 쓴 글이
있더군요 내 홈피 용케알았네 ,, 잘지내고 건강하라는 그런글이요^^ 저는
그여자 홈피에 들어가봤습니다. 그런데 저한테는 전화한통도업고 문자한개도없고
글이라고 써보지도 않았던 그남자가 써논 글이떡하니 있더군요
어디 아프냐며 아프지말라고 건강하고 다음에 만날때는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고 살아있었구나..
군대 복귀하는 길이라고... 잘지내 라는 말이요^^ 근데 그 글이 5시 30분에 써노은 글이더군요
저랑 만난날 오후1시까지 들어가야한다던 그남자가 5시까지 안들어갔던거였어요^^
항상 그남자는 관계를 맺고는 얼마 있지않고 바로 가버렸으니깐요^^
그남자 친구중에 저랑 아는사람이 있어서 이 남자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얘가 했던말
믿어도 돼냐니까 그 친구도 글세 뭐라할말이없다 이러더군요^^
결국 그친구도 절 가지고 놀았다고 인정한 꼴이 된거예요^^
차라리 그말이나 말지.. 차라리 몸이라도 기억 못하게하지..
이남자가 한달에 한번씩 휴가 나온다고 연락을 한다고했는데 연락이 올까요??
아님 그때만큼은 진짜 진실로 저한테 얘길 한걸까요?? 진짜 미치겟습니다..
진짜 좋아하거든요 .. 숨도 못쉬겠어요....... 지금은 힘들지만 잊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