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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아나운서 실망이네요 이미 아우디 A6는 꿀꺽한 상태로

쯧쯧 |2007.03.13 16:34
조회 1,906 |추천 0


사실 올해 초 방송가를 떠돌던 가장 큰 루머 중 하나가 '김성주 프리선언설' 이었다. 소문을 뒷받침하는 '정황' 또한 꽤나 그럴 듯 했다. "모 기획사로 부터 계약금 10억원을 제시 받았다", "아우디 승용차를 선물로 받았다" 등 구체적인 조건 등이 '카더라 통신'을 타고 입에서 입으로 번졌다.  


하지만 그때마다 김성주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지난달 초 기자와 어렵게 통화했을 때도 "10억원이나 아우디 승용차를 받았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 몇 군데서 프리랜서 제의를 받은 적은 있다. 하지만 모두 거절했다. 회사를 그만두는 일은 없을 것이다"고 당당히 말했다.


뿐만 아니다. 김성주는 지난 6일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도 '10억원+아우디'설을 완강히 부인했다. 그는 "그 내용 때문에 많이 시달렸다. 시세라는 게 있다. 그냥 이사급에 준하는 월급만 받기로 했다"며 항간의 소문에 대해 고개를 가로 저었다.  

 

 

뭐가 숨기고 싶어서 거짓으로 일관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인 능력으로 가는거라면 당당하게 밝히고 가면되지 엠비씨에서 받은 은혜가 하늘과 같아서 배신하는 기분이 들었나요? 그럼 가지를 말던가요 아무튼 실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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