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나와 혼자 지낸지 벌써 8개월이 되어가고 있어요.
부천.. 살기 참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혼자 산다는게..
어떨땐 참 외롭더라구여..ㅋㅋ
그래서 강아지 한마리를 델꾸왔어요^^
이녀석덕분에 집에들어가면 반겨주는..사람은 아니지만..
강아지가 있으니.. 기분이 한결 좋아졌어요^^
혼자있다보니 밥도 거르게되고..
주말같은때 동네 사우나 가도..혼자 외롭게;;;
가야하는 그런건 좀 있지만..
아직은 살만합니다. ㅋㅋ
이제 몇일만 있으면 27살이 되는군엽..
남자가 밖에서 혼자살면 살림이 는다는데..;
저는 어째 늘 기미가 안보입니다;; -ㅅ-
앞으로 좀 더 생활하면.. 자취생활도 익숙해지겠죠???
에혀~~ 이제 4개월 남았어요.
계약기간... 남은 기간도 잘 살아봐야겠어요^^*
ㅋㅋ 다른 자취하는분들도 외로워하지 마시고..
혼자 사우나 간다고 울지마시고;;;
기운내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