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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역사속에 폄하된 전두환의 재조명!!!!

애국청년 |2007.03.14 00:01
조회 335 |추천 0

국민여러분

 

5.18 사진을 보시고,
全두환 前사령관 짓이라고 잘못 알고 계셔서 '일해공원'을 반대하신다면 이해가 갑니다.
저라도 흥분할 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 사진 속엔, 청문회 때 이해찬 의원(전 총리)이,무참히 사살당한 '북괴 무장공비' 사진을

 5.18사망자로 주장하며 국회 단상에서 흔들어 대다가, 거짓 임이 밝혀져서 국회에서 취소하며

'사과'했었습니다. '국회 속기록'을 보세요.

이러 式으로 - 확실한 증거,증인,도 없는데 5.18을 그분의 명백한 작품으로 보신다면, 크나큰 오류입니다.'정치 비자금'문제, 잘못된 관행이었습니다만,

형평상 다른 쪽도 봐야합니다, 6共 다른 대통령들은

 

합천의 샛물 처럼 깨끗했습니까? ' 뭐 묻은 *가 뭐 묻은 *  나무라는 式 '의 국가통치로 인해, 지금 국민들은 편파적 사고를 갖게 되었습니다

단적인 예로, 2006.1.18 방송된 Cbs방송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을 한번 들어 보십시요. 386 인 명지大 '신율' 교수의 일방적 폄하가 이를 증명합니다.

 

그는 자신이 속한 명지大에서, 자신이 비난하는 '정치비자금' 으로, 똑같은 법원의 비리판결을 받은 1,300億 비자금의 김영삼 前대통령의 기념관 건립을 하는데 

반대했는지를, 방송으로 명백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일해공원'을 조소한 그는, '김영삼 기념관'도 조소하는 것이 순리 일 것 입니다.

아무리 386에 붉은 색이 많다고 들 하지만, 만사에 공평해야 할 것을 호소드립니다.

 

특히, 학생 여러분! 

최근 '일해공원'으로 시끄럽습니다.

있어 온 역사를 객관적 관점으로 보신다면 시끄러울 이유가 하나도 없고, 어느 대통령에게나 찬반 양 진영이 있는 현실을 인정한다면 더욱 더 그렇합니다. 해서

저는 여러분들의 '탄생 이전 일'이라서 모르시고들  '포퓰리즘'에 편승해서, 무조건 全두환 전대통령 만을 비난하기에,  

 

지금式의 '편파적 폄하' 보다는, 아래의 산  역사를 기초로, 전임 대통령들의 '잘잘못'을 가리시는데 일조하기를 희망합니다.

지금의 여론은, 아래의 역사를 왜곡해 온 결과물 임을 아시게 될 겁니다. 인터넷에 검색해 보십시요. 쉽게 말해서, 통치의 술수가

여론化 되온 겁니다. 차기정부에서 부터 역사왜곡이 바로 잡히길 학수고대하면서.....

 

(있어온 객관적 역사 정리)

 

79. 10. 26 ......박대통령 시해. 김재규 쿠테타 실패로 체포. 계엄時 라서 전두환 보안사령관 '수사본부장'에 임명 됨.

79. 12, 12.......시해현장 동석의 정승화 총장 체포. 사안의 중대성과 수사 기밀유출 방지책으로, 사전재가 불가능. '재가 신청' 접수 동시에 체포. 재가후 체포는

                      일반적으론 가능하나,이같은 일순간 운명이 뒤바뀔수 있는, 최고권력 세계에서는 현실적 불가능 함을 헤아려 주셔야 합니다

 

79. 12. 27......최규하 대통령 간선제 당선. 1年 '시한부 과도정부'를 선언. 그러나, 그 1年도 참지 못하고 3金씨. 과도정부 물러가라 연일 성토

                     시민들 덩달아 데모로 시국 엉망 상태. 데모 구호 "최규하 대통령,신현확 총리.전두환 사령관 물러가라" 였음

 

80. 5. 18.......시위 시민과, 계험下의 진압군인과 충돌. 시민들 무기고 습격.  쌍방 총격전. 쌍방 사상자 발생.

(보충 설명 )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서. 27年이 지난 지금까지, 무조건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살인을 했다고 정치적으로 악용해 왔으나, 냉철히 음미해 봅시다. 당시 대통령,장관,총장이 계신 상태에서,"사상자"가 발생하는 '발포 명령'을 보안 사령관이 무슨 힘으로 명령을 내렸겠으며, 그 명령이 全軍에 하달 실행될 수 있었겠습니까!

상식이 계시다면 불가능했다고 판단하실 것!

이 문제는 속히 분명히 밝혀, 시민과 군인 쌍방이 사상케한 '책임소재'를 밝혀주시기를 '全사모'는 강력히 호소드립니다.

 

상상키도 싫으나, 보안사령관의 독자적 힘에 의한 명령으로 5.18이 발생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보안사령관의 발포명령을 하달 받았다는 '증인'이,  27年간 한명도  안나오는 까닭은? 권력을 쫒는 배신자는 어디나 있기 마련인데.....

*야당출신 3金씨 위주의 19年 통치기간 동안, 대통령의 막강한 권력과 정보망을 활용해서, 왜 이를 '증명' 하지 못 하나? 5.18단체를 제외한, 정치인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위의 답을 내주십시요. 답을 주셔야만 5.18유족분들과 全사모는 그 답에 맞는 상호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유추해석 만으로 폄하와 분열을 보시렵니까?

 

또한, 보안사령관이 주도했다면 정승화氏 체포時의 경우로 봐서도, 보안사령관은 대통령 재가 과정을

거쳤을 것은 명백한데,이제껏 27년간 아무른 기록도 증인도 없고, 오로지 훗날 대권을 쥐셨다는 이유 하나로 만, 미루어 짐작하는'유추해석'이 편파적 매도로 악용됨.

 

독설가들은 사법부에서의 유죄 단죄 운운 할 것 입니다. 그 부분은 정치비자금 이었고, 이것도 아래 YS서술에서 정치적으로 유린되었던 사법부의 실상을 참고바랍니다.

 

노태우님 때, '5공처단 청문회'에서, 군 지휘관들의 종합된 증언은 상부의 어떠한 '지시'도 없었고, 데모 강제 진압시 쌍방이 총을 쏘는 '자위권' 발동을 했었다라고, 증언한 바를 믿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정치적으로 지역적으로 악용되어 왔습니다.

 

80. 5. 31....최규하 대통령께서 국보위 설치후, 전두환 장군 임명.

 

이것이 진정한 '역사' 입니다.......'쿠테타'의 정의를 제발 좀 아시고, 평가하세요. 위협으로

쫒겨난 전임자께서, 5共의 국정자문회의 의장이 되시겠으며, 전 대통령 퇴임 만찬식 '힐튼 호텔'에 참석하실 수 있는 겁니까

(설명) 쉽게들 폄하를 즐기듯이, 당시 최규하는 힘이 없었고 군부의 농간에 순종했다고들 하나, 권력의 세계는 속세보다도 더 냉엄하기에, 사생결단의 우위를 차지하려고

한다고들 하고, 평생 외교관에 국무총리까지 지내신 분이 '위협'을 받았었다면, '아관파천'의 선례대로, 코 앞의 美대사관에 피신. 통치권 유지後, 全장군을 '해임'했었지 

뭣 땀시,  거시기 노릇하며 '임명권 행사'를 하셨겠는가요? 님들도 이렇게 바보 짓을  여러번 할 수가 있는겁니까 ? 

 

(제안 드림)은. '내 자신이 최규하 였다'고 모두가 가상하시고, 과연  허수아비 였었겠는가를  지금 한번 '자문자답'해 보십시다, 다수가 "단연코 'N'o' 라실 것으로 확신.

 

 * 80년 8월.....최규하 대통령, 과도정부 마감.  하야성명.

 

 * 8년  2월.......전두환 대통령 취임. 6共 정권들 처럼, 박정희 전임을 '장기집권,독재자'로 폄하하여, 차별化를 취할 수도 있을 것이나, 지금 누가 이를 평가해 주시는지..

                      전 전임께서는,전임정권 과거캐기 보다는   '국가수호와 경제성장'에만 주력.

                  *범죄없는 세상 추구,

                  *과외없는 공교육, 교복 두발 자율화, 통행금지 해제.

                  *올림픽 유치,한강 개발.

                  *대통령 단임 실천. 최초 평화적 정권교체. 정권교체의 선례 수립

                  *내부적으로 5,13호언 철회, '6.29선언' 입안으로 '대통령 직선제'수용. 현재까지 실행 中.

 

다만, '정치비자금'이 역대 정권들의 개혁 과제였음. 제가 호소드림은, 당시에는 건국30年 된 정치판의 선거풍토 상 정치자금이 필요하셨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국회의원 한분 되는데, 5당4락이란 말이 공공연했었습니다. 당시, 5억원을 뿌려야 당선이 가능했습니다. 이유불문 하고 잘했다고는 말씀 안드립니다. 이해의 아량을 기대드릴 뿐...

(펌 글)

"전직 대통령 비자금 실체(밝혀진 것 만)

        ----김영삼 대통령도, 1천2백億의 비자금 (당선 축하금 인듯)을 총선에 지원한' 안기부 자금유용'사건에서 밝혀젓다

               그 정도의 비자금은, 노무현 대통령 빼고 다 가지고 잇다 다만 국민을 의식해 수사를 안하는것 뿐' ...

 

현재까지, 정부는 김영삼 전임을 1,300億비자금  문제로,구속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편파적 역사의 '산증거'입니다. 또 편파적인 사태는, '일해공원'은 난리법석을 치고, 김영삼 기념관은 명지大에 생긴다고 합니다. 아래, 김영삼 전임의 비리를 봅시다.

*항소심 법원은 자금의 실체를 안기부 예산이 아닌. 김 전대통령의 '비자금'이고, 안기부 자금 유용사건은 김 대통령이 '비자금'을 김기섭 전 운영차장에게 맡겨 안기부 계좌에 보관하다가, 96年 총선을 앞두고 강삼재 전 사무총장에 전달한 것으로 판단했다.......중략

 

83. 10......북한- 버마 아웅산 테러 자행. 국무위원 등  34名 사상. 해외순방 중단 귀국.

 

 

 *87년 12월......노태우 후보 취임. 양金씨의 후보 단일화 실패 덕에 당선.

88............5共 청문회. Ys당- 노무현 의원 청문회 스타로 부상.

88 ...........올림픽 개회식...엄청난 공을 들여 유치 성공하신 '서울 올림픽'에 참석을 반대한, 非도의적인   참석반대 수용.

 

 

89............여권. 全대통령 해외 '망명 권유'. 全전임. 일언지하에 거부,"죽어도 평생을 바쳐서 지켜낸 조국에서 죽겠다"  결국,  전 전임께서 선택하신 

               백담사'로 유배시키는 형국의 한심한 통한의 사태 발생.

90. 12.......국회 호출의 5공 청문회 출석. 여야의 요청대로 '대국민 사과문' 발표.

 

89.  5.......노태우 대통령. Ys께 박철언 前의원을 보내서, 3차례에 걸쳐 40億원+ 2만불 전달. 박의원 폭로에 Ys 어정쩡한 대응 뿐,

 

92. 12.......노태우 대통령.Dj께  이중권 청와대 보좌관을 보내서 20억원 전달. Dj 수차례 기자들 질문에 "나는 노태우 태통령으로 부터 단돈 1전도 받은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 그러던 中, 노태우 비자금 사건검찰 '수사 발표' 당일 날, 中國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자청

                "사실은. 20億원을 받았으나, 그렇게 불법적인 돈인지는 진짜로 몰랐다"고 발표.

                 훗날 Dj님 대통령 취임 때, 이중권氏를 대통령 비서실장으로임명. 이를 어떤 시각으로 좋게 봐야 하나요.

 

 

 * 93년 2월.....김영삼 대통령 취임.

                  수 차례 5共 처벌 주장에도 '쿠테타的인 사건이었다'라고. 코멘트 만 하시다가 ,,,

 95.   7.......서울지방검찰청 검사는 위 고소사건들을 수사한 후, 1995년 7월 18일 피의자 전두환이 집권에 성공하고 새 헌법질서를 형성한 이상 이는

                 성공한 쿠데타이므로, 위 5·18사건에 대하여는 사법심사가 배제된다고 보는 것이 상당하다며 고소사건을 포함한 70건의 고소사건의

                  피고소인들에 대하여 공소권이 없다고 하여 모두 '불기소처분'하였다.

 

 

95. 10 ........박계동 의원. 노태우 비자금  입금표를, 국회에서 폭로. 비자금 사건 발생. 노 전임 부정하던중. 노 전임 前비서실장 이현우氏가

                   검찰에 자진출두 후 폭로로 비로서 사건化.

95.12.........검찰의 Ys자신의' 대선자금수사'와 '김현철 비리' 문제로, 지지도가 급락하던 中, 노태우 비자금 사건이 터지자, 민심 바꿈이 가장 손쉬운   

                 '5共처단'을 강삼제氏를 청남대로 불러서 지시. 취임후 2年10개월 동안, 잘못된 것이었다면 왜 손 놓고 계셨는지 의아함.

                   Ys지시에 의해 12월19일  '5.18특별법' 국회 통과.

 

95. 12.......노태우 비자금 여파를 악용 지지도 만회를 위해서, 전두환 전임도 처벌하려고 하자, 全두환 전대통령께서 산수갑산을 갈 각오로,

                 "골목 성명'으로 "Ys정체성을 밝힐 것"을 발표 후, 합천 선산으로 낙향. Ys 검찰 수사관들을 심야에 선산에 보내서 까지 全전임 구속 수감.

97. 7........Ys차남 김현철씨 구속 수감.기업인에게서 66億 받고, 증여세 포탈 혐의 적용.

97. 12......IMF구제 금융신청. 국가 부도.

 

97. 12......김대중 후보 대통령에 당선.

                동서화합을 이유로, Dj 당선자께서 김영삼 대통령께 "전임 대통령 사면 제안' 수용으로 사면 특사

 

* 98년 2월....김대중 대통령 취임.

00. 6.............남북 정상회담. 그러나, 국민과 국회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현대그룹을 시켜서 암암리에 4, 000億원을 대북 송금.

                     검찰 수사 중, 정몽헌 회장 투신 자살.

00. 12............남북정상 회담 성사로 '노벨 평화상' 수상.

 

02.06.............Dj차남 김홍업씨 구속 (펌)검찰 측은 21일, 김홍업 씨가 정치적 특혜를 댓가로 미화 약 2백만 달러에 해당되는 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고 )

02. 07............Djs님 3남 김홍업氏 구속. 아태재단 이사장으로  35億원 불법  알선수재 혐의 적용

                    (펌)김홍걸씨 기업체돈 35억받은 혐의로 구속 
                    '최규선 게이트'를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2부는 5일 김대통령의 3남 김홍걸씨가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로비 청탁 등 명목으로 기업체 돈 35억400만원을

                     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알선수재 등 혐의로 구속기소.

05.   5..........  '김대중 기념관' 개관.

 

 

*02년 2월......노무현 대통령 취임. 민주당 후보로 당선. 동서화합의 절호의 기회.

03. 11...........열린 우리당으로 분당. 지역당 민주당으론 안된다며,100年 정당을 만들겠다고 홍보.

04.  03............국가 초유의 태통령 탄핵. 국회 의결.

07.  02............열린당 국회의원.'집단 탈당' 사태 시작.

 

07.2.25............Dj. Ys자제 분. 김홍일. 김현철氏등.  특별사면.

 

현재.............정권 우월화 차원의 수식어로, '참여정부'라 칭했고, 열심히 하신다고 장황하게 설명하시고 계시나,

                    국민 지지율 5.7% (문화일보- 역대 최저-Ys께서 보유 中이시던, 최저 지지율 1위 기록 경신)

 

예고............대통령 헌법 개정안  발의. 야당 전체가 극렬히 반대中.

                  노  태통령 언급 " 끝까지 헌법 개정에 반대하는 대선 후보들을, 내가 퇴임해서도 '책임'을

                  묻겠습니다".라고,  국민들은 퇴임 후에도 그것이 남아 있을련지 의아해 합니다. 

 

 

***************************역사가 이러 합니다.*******************************

 

*언급드린대로, 5.18책임자는 가려지길 바라기에 전두환 전대통령께 책임이 있는듯 미루어 짐작으로 폄하해 온 사태는 끝을 내야만 합니다.

*정치 비자금의 결격 사유는, 현임 대통령을 제외한 6共의 모든 대통령들이 갖고 계심이, 본인의 발표 혹은 전달자의 폭로로 밝혀져 있습니다.

 

이럴진대, 그동안 전두환 전대통령만 왜 폄하하시는지 '형평의 원칙'에 크게 어긋나 왔습니다.

- 비난하시려면,  전임 대통령 모두께  똑같이 퍼 부십시요. 속이 시원해 질 때 까지요!

-그 반대라면, 비자금 차원의 문제는, 관행 개혁의 숙제로 삼고, 용서는 못하실지라도, 관행의 이해 속에  개혁하면 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이제는 국민 화합의 길을 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편가르기式 통치로는, 오늘 같은 이념분쟁과, 사회혼란, 경제침체가 더 심화 될 것은 자명합니다. 

 

제발, 전임 대통령들은 '찬반 양측이 엄존함을 인정'해 드립시다. 그 연장선상에서  

합천의 '일해공원' 아호 사용 결정을 존중하여 주십시요. 전세계 어디에도 100% 찬성은 없지 않습니까!

 

더불어 사는 세상이 한국에 도래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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