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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그냥벗지그랬냐?

아놔~ |2005.12.01 18:00
조회 78,066 |추천 0

전도연, 시상식서 가슴 노출 파장

[2005-12-01]

 

 

현재 인터넷상에서는 영화배우 전도연의 가슴이 노출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KBS홀에서 펼쳐진 제2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 나타난 전도연의 드레스탓이다. 전도연은 이날 국내 디자이너 부부가 디자인한 Y&Kei 드레스를 입었었다.

아이보리색의 이 드레스는 배꼽 바로 윗부분까지 ‘V'자로 파졌으며 노출이 상당한 편이다. 하지만 가슴은 교묘하게 가려졌다. 문제가 된 것은 바로 여기. 가슴을 가린 부분이 속이 훤히 비치는 재질로 되어있는 것이다. 이에 보여서는 안 될 부분까지 보였다는 게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이에 아이펀뉴스는 전도연의 매니저와 통화를 시도, “노출 사실을 몰랐다. 하지만 사전에 드레스 속에 특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전도연측에 확인한 결과 노출 사실은 아니라는 것으로 판명됐지만 사진과 글은 현재 인터넷상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당분간 파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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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장난아니게...야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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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태규바라기|2005.12.02 10:38
노출에 너무 치중하거나 그런 건 쫌 그렇지만 이영애나 심은하등등처럼 되도 않는 이미지로 둔갑해서 신비스러운 척 하는 것 보단 전도연씨가 더 배우다운 모습인 것 같고 백배 더 나은데요~//
베플ㅛ.ㅛ|2005.12.01 18:43
이미 도연언니껀 다 봤는데...
베플|2005.12.01 21:09
니가뭔상관이야 전도연이다벗고나오든 우주복을입고나오던니가무슨상관이냐고니가전도연한테뭐보태준거있어?이쁘기만하고만개새이가지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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