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하시려는 남자분들!
혹시 밥잘하고 자기말 잘듣는 여자가 필요한건 아닌가요?
여자들의 의식수준은 높아가는데 한국남자들은 여전히
순종적이고 시부모님 잘 모시는 여자를 원하죠..
자신은 기본매너도 지킬줄 모르면서 잘난것도 없는 여자들 콧대만 세다고들 하죠..
국제결혼하셨다는 그 과장님도 어차피 여자를 돈으로 살려고 했던거 아닌가요?
만나다보니 사랑이 싹텃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과장님 집에서 가사일 한번 도와줄까요?
자신의 결혼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가식은 아닌가요?
그런관계가 사랑인가요?
베트남 처녀들 순박하다고 좋아하지만..
가난한 환경이 싫어서 돈많은 남자에게 시집갈려고 바둥거리는 여자들이 착한건가요?
말잘듣는 여자찾아서 돈뭉치들고 해외떠나시는 분들 참 안타깝네요..
차라리 정말 여자를 아낄줄 아는 남자로 변화를 시도하는게 낫지 않나요?
한국여자 싫어서 배트남여자랑 결혼할거라는 남자분들 한심해보여서 한마디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