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마세요....
전 임신 때 그랬거든요....
10시넘어서도 계속 뛰고 쿵쿵....
인터폰으로 해도 뭐 별다른것두 없구....
윗층 올라갔드니..애들 소파에서 뛰고 난리더라구요...
10시안에 뛰는건 이해가지만 10시 넘어선 조심해달라구 했죠...
그랬드니..아줌마왈~아니...임심해서 넘 예민한거 아니냐구..나중에 애기 키워보라구 버럭화를 내는거예요..따지듯이....
그래서 저두 가만있어요?한바탕 난리좀 치고 왓죠....
내가 집에와서두 넘 억울해서 울고 있으니까 남편이 와서는 바로 윗층올라가서 조용히좀 해달라는데
왜 사람말을 않듣냐구?ㅋㅋㅋ그랬드니 조용~담부터 안올라올테니 이런일 없게 해달라구...
그뒤부터는 조용하던데요?
저두 혹시나 우리애기가 피해를 줄까봐 두꺼운 매트 2장 사다놨답니다.....
서로간의 이해를 해주는게 최선책이지만 ...정도가 좀 심하면 안되겠죠...
ㅋㅋㅋ전 윗층이 새벽에두 뛰면 전 망치로 두들겨 줬어요..그럼 조용~당해봐야지....자기네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