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조금 늦게 나와서 버스정류장에 사람이 한명두 없더군요,,
오전 8시10분정도 되었을때입니다..
하얀색 카렌스인지 카니발인지...비슷한차가 버스정류장에 정차 하더군요,,,
전 그냥 버스를 기다렸죠,,
그런데 갑자기 창문이 반대쪽은 안열구 제쪽으로만 스륵 내려오더니...@@
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 그 차안을 잠깐 스치듯 봤죠,,그랬더니..
어떤남자가 자위행위를 하는게 아니겠어요? -_-;;;
앗...더러워,,,,아침부터 재수가 없더군요,,,
전 봤는데 못본척 한거름,,,버스정류장 위루 갔습니다...
그남자 집요하데요,,,후진 하는거 아닙니까?
다시 제앞에서 자위를 또 하는거 있죠? -_-;;;
오늘따라 버스도 안오구 정말 미치는지 알았습니다...그 많던 사람들이 왜이렇게 안지나가는지..=0=
제가 안봐주니깐..그남자 끙끙 소리 내면서 지룰을 합니다..=0=
일을 다 봤는지 휴지를 창문밖으로 휙 던지더군요,,-0-
그리구 휭 가버리네요,,,,나참 어이없어서,,,
정말...이럴땐 어떻게 하죵,,,,
신고라도 해야 하나요??
그런데 차번호도 너무 당황한 나머지 못외웠습니다...
기분이 너무 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