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전에 소개팅했습니다.
자꾸 그 사람이 생각이나구...제 심장이 점점 뛰기 시작하네요
첫인상은 그다지 맘에 들지않았는데..
점점 애기하면 할수록~
넘 좋아지더라구요..
저보다 한살 많은 오빠구요~
마지막에 헤어질때 연락처을 서로 못 물어봐서~
연락을 못햇어요..
겨우겨우 친구로 통해..
서로 문자 주고 받았는데...
오빠가 그렇더라구요
지베갈때 연락처 물어볼려구 햇는데~
못물어봤다하면서...
잘 들어갓냐구...
늦게서야 문자가 왔더라구요...
서로 문자 주고 받았는데~
그다지 발전없는 내용~
별 뜻없는 내용이네요~
그래서 오늘 제 친구한테~
오빠가 점점 맘에 든다고했더니
친구가 글더라구요
너가 오빠 싫다고 하지 않았냐고~
니 표정에 다 나왔다고~
계속 인상쓰고 있었다고~
난...아닌데~
ㅡㅡ
참..그리고 제친구가 오빠한테
맘에 드냐고 물어보니까..
아무말도 안했데요~ㅡㅡ
이 오빠 맘이 뭘까요??
오빠도 어느정도 저한테 맘이 잇으니까...
문자보내고 그랬겠죠??
예의상 그냥 보낸건 아니겠죠??
어제 문자로만 그렇게 희지부지하게 애기하다가~
아침에 제가 먼저 문자보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ㅡㅡ
이오빠 마음이 뭘까요????
그리고...그다음부터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