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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소녀의 철없는 임신..

죽빵 오백... |2005.12.07 15:05
조회 27,475 |추천 0

현재 나이 17세의 고등학생의 한 소녀..

 

남자친구의 나이 23세의 겜방만을 전전하는 백수..

 

둘은 관계를 가졌고 9월 초에 임신 사실을 확인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친구든 친언니든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며

 

자신이 수술 비용을 마련하겠다고 하였답니다.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나더니.. 헤어지자고 했다는군요..

 

"이런 니가 지겨워..너 정말 징그럽다..니가 자꾸 이러니까 더 싫은거야.."라면서 참나..

 

그래도 그소녀는 메달린거죠.. 그리고 12월..

 

뱃속의 아이는 정말 많이 자라있고..

 

마련 했다던 수술비는 바람난 여자와 나이트에서 하룻밤 사이 다써버렸구요..

 

여기서 그 소녀가 흔히 말하는 쫌 노는 그런 애 아니냐는 의문이 들겠지만

 

정말 집하고 학교 뿐이고 어울리는 친구도 둘뿐인데다..

 

조금 모자라 보이기까지..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해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줘야 할것 같은 그런 아이랍니다..

 

일단은 수술이 우선이긴 하지만.. 그남자 법적으로 처벌할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소녀는 17세 미성년자이고 남자는 23세의 성인이니까

 

어떤식으로든 방법이 있을거 같아서요..

 

아시는분 없으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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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까지 올랐군요,,관심의 글 감사합니다..

 

오해의 말이 가끔 보이길래 조금 덧붙이자면..

 

이소녀는 키 160에 몸무게 37입니다.

 

날씬하다가 아니라 워낙에 몸이 약한아이입니다.

 

관계 갖은날도 아파서 조퇴하고 병원 갔다가 집에 있다고 했더니

 

걱정되서 왔다는듯 집으로 와서는 아무도 없는걸 알자

 

그짓을 했답니다.. 이 아이에게는

 

처음으로 사귄 남자였고 관계할때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며 울었답니다.

 

참..가슴이 찢어 질듯합니다..

 

내가 이 아이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겠습니까..

 

제가 여기에 글남게 그 아이에게 더 상처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더 걱정입니다.. 제발..방법좀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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