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12시가 넘었는데.. 신났어요... 쿵쾅쿵쾅..
참다참다 못해서 저희 엄마가 올라갔더니.. 한.. 30쯤 됐을까?
여자가 60이 다된 울 엄마한테 반말 찍찍하면서
12시는 초저녁이라네요?
저희집도 어째야 하는지;;
이상한 집들 많군요.........................;;;
지금이 12시가 넘었는데.. 신났어요... 쿵쾅쿵쾅..
참다참다 못해서 저희 엄마가 올라갔더니.. 한.. 30쯤 됐을까?
여자가 60이 다된 울 엄마한테 반말 찍찍하면서
12시는 초저녁이라네요?
저희집도 어째야 하는지;;
이상한 집들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