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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사강이 초대형 뮤지컬 콘서트의 프리마돈나(주인공)가 된다.
사강은 22일~25일 서울 능동 리틀앤젤스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콘서트 ‘패션 오브 더 레인’의 여주인공으로 나서 매력적인 춤과 노래 솜씨를 과시한다. 주원성 오만석 임선애 등 뮤지컬 스타들과 어우러져 ‘Memories’, ‘Singing in the Rain’ 등 기존 뮤지컬 인기곡과 팝송을 새로운 감각으로 편곡해 들려줄 예정이다.
뮤지컬 콘서트 ‘패션 오브 더 레인’은 창작 뮤지컬로 최고의 인기를 모은 ‘사랑은 비를 타고’ 공연 10주년을 맞아 총결산과 자축의 의미로 꾸미는 무대다.
역대 주요 출연자들이 모여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강은 지난 2004년 ‘사랑은 비를 타고’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하며 실력을 인정 받아 이번 뜻 깊은 무대에도 주인공으로 서게 됐다.
사강의 측근은 “쟁쟁한 뮤지컬계 스타들과 한 자리에 서게 돼 영광스럽다. 손색이 없는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래 및 안무 연습에 땀을 쏟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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