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이지만 결혼2년차에 2살배기 딸하나있죠,,
학교는 올해 졸업했구요(전문대 ㅡㅡ^)
올해 8월달부터 직장다녔으니깐,,5개월째되네요,
근데 처음보다 너무힘이 드네요,, 제가처음에 들어왔을땐 부장하나 과장하나 여직원(저)이렇게 였는데 지금은 과장한명빼고 부장바뀌고 차장까지 왔거든요 그러니깐 3:1이져
처음에는그냥 새로와서인지 이것저것 안시키더니 지금 차장이란사람은 절 완전 지 비서로 고용한줄 아네요,,
처음에 일이 바빠서 그려러니하고 다해줬는데 아침부터 커피타줘~~그리고 점심때는 술먹고(저희가 개인사무실이라좀 프리해요) 괜히 꼬장부리고,정말 이래저래 말안하지만 잡일 지가 하기싫은건 다 나시킵니다,,그리고 제가 유부녀라 하니깐 성이야기도 막하고요,,코감기걸렸으면 좀 조용히 풀지 전 정말 이런 남자(아저씨 처음봅니다.)제가 아무리 유부녀라 하지만 너무 무식한거같고,, 하여간 너무 스트레스받아요,전어떻게하나요,,그리고 회사도 점점 망해가는거 같고 세금도 못낸게 있어서 전화도 오면 제가 빚쟁이된거 같아요 ㅡㅡ^ 그리고 5개월째인데 사장은 절 정직원으로 해줄생각 안합니다.
물론회사가 어려워서 그런건 이해하겠지만..부장님이 말하면 뭐 제가 일을 못해서 안시켜주는거 마냥 미야기하고 쩝,,
그래도 좋은거 다 외근나가는 일이 많아서 저혼자있을시간도 많구요,,
부장님은 잘터치않하시고,,뭐그런대로 과장님(잔소리가좀 많으시긴하나)괜찮습니다..
근데 차장이란(넘)정말 싫습니다.. 계속 다녀야할까요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