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 자랑 좀 하겠습니다.

섹시핸섬가이 |2005.12.14 16:55
조회 5,872 |추천 0

경상도 어느 한 유명한 부잣집 집안에서 태어난 난 이미 태어나자마자 인물이 출중하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이미 타고난 외모와 경주 이씨집안의 뛰어난 두뇌를 물려받은 난 유아시절부터 여성들의 인기를 한몸에 모아왔다.

 

또한 타고난 순발력과 재치, 특히 싸움을 잘했던 본인은 유아시절부터 동네를 장악하며 한나라의 왕으로 대접받으며 지내었다..

 

초등학교 시절 역시 싸움이라면 싸움,인기라면 인기...정말 최고의 인생 6년을 살았다고 자부 한다.

 

특ㅎ ㅣ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근 몇달간...

 

이미 나의 명성과 권력이 소문났으므로 초등학교 앨범을 통해 경상도지역의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여자들의 전화쇄도...

 

나의 증명사진을 보고 정말 러브콜은 한도 끝도 없이 폭주했으며 그 일로 인해 전화번호까지 바꿔야만 했던 아찔한 순간들...

 

중학교땐 가히 인기 폭팔이였다..점점 커갈수록 나의 신체와 외모는 이미 주체할 수 없을정도로 완벽해 진것...

 

모 여중에서 나 하나로 인해 집단 패싸움을 벌이며 난동을 부린사건이 대표적으로 기억이 난다..

 

이제까지 여자들에게 뜯어낸 돈만 하더라도 천만원는 될 것이다.

 

정말 난 복받은놈인것 같다..

 

타고난 잔머리와 순발력을 가진 본인은 이미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를 깨달았고 정말 재산과 학식을 두루 갖춘 최고의 사나이라 자부할 수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아이~ |2005.12.14 18:14
진짜 멋지게 생겼을 것 같아요 ^^ 어케 연락처라도?? 만나면 아굼니 씹창 만들어 놀려구요 ^^;
베플경상도 어...|2005.12.15 13:59
얘가... 에휴... 또 이짓이네.. 예가 초등학교 졸업하고 부터 이래요..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자기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컴퓨터앞에서 이런글만 적고있다니깐요.. 부모로써 속이 터져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