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 몬생긴것도 아닌거 같고...
뭐 그렇게 이쁜것도 아닌거 같고..
뭐 걍걍 평범평범... ㅋㅋ
옛날에는 쫒아다녔던 남자도 많았던거 같은데...
몇년씩이나 날 짝사랑했었던 남자도 있었던거같은데...
요즘은 왜 이렇게 남자가 없지??
내일모레면 서른인데...
뭐 나이땜에 걱정하는 부분은 글케 크지 않지만..
약간은 동안이여서 2-3살은 어려보이구...
찬찬히 뜯어보면 괜찮은 구석도 많은데...
찐한 연애 한번 못해보고 뭐했나 모르겠다..ㅋㅋ
겨울이여서 옆구리는 시려죽겠구..
눈이 너무 높아서 그런가도 싶지만..
외계생물이 아닌이상 눈높이 조절도 할줄아는데...
성격이 더럽나? 많이 깨끗해 졌는데...아직도 더럽나?? ㅋㅋ
톡 죽순이여서 하루쟁이 놀다보면
고민들도 많고 사귀는사람 결혼하는사람 많더만..
나만 혼잔가? 다들 한명은 기본에 양다리는 옵션인가??
노처녀 히스테린지 몰라도 요즘 헤어졌다는 소리를 들으면 왜 안도의 한숨이 나오는거지?
요즘은 변태끼가 드러나기 시작해서..
남친과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것도 많은데...(작년까지도 이런 변태끼가 없었는데
올해들어 변태끼를 보이네...쩝... 혼전순결..뭐 이런거 별로 생각안해봤지만
그쪽에는 별관심이 없었고 불감증아닐까 할정도로 결벽증이였는데...쩝...
올해는 드뎌 변태가 되어버렸다... 나이탓인가?)
나만이런가여??
머 내칭구들은 결혼했어도 그쪽은 별로 라고 하거나 감당이 안될정도라고 하거나
극단적인 말은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고...
나만 솔로탈출방지를 위해서 힘쓰고 있나? 뭐 별로 힘쓴것도 없지만서도...
다만, 헤어지라는 포스를 살짜꿍 보내는 정도??
님들은 어때여??
분명 나혼자만 솔로는 아닐거야..
29살먹도로 제대로된 연애를 못해본 건 나만이 아닐거야...
없나요?? 나만 그런가요??
나 하자있는건가?? 나름대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그 나름대로가 문젠가?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