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끝나지 않는 것이 반지의 제왕 같군요.
특히 글 쓰신 분...내년에 3편 나오면 보라고 하셨는데
문득 3편까지 다 나왔을때, 1편과 2편을 비디오로 빌려다 이틀 연짱 보고
그 다음날 내용 까먹기 전에 바로 극장에 가서 3편을 봤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ㅋㅋㅋ
캐리비안의 해적 1탄 보고 내용도 가물가물하던 판에....
비디오 가게 가서 비디오로 1탄 빌려다 보고
바로 2편을 보러 한번 가 볼까나....
그리고 내년에는 3편 나오고 나면, 1,2편 이런 식으로 보고 바로 3편 보면
그 재미도 꽤 쏠쏠해요.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