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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겠습니다.

헬렌마르티나 |2007.03.18 19:48
조회 168 |추천 0

 이글을 보시는 분들(불신자, 안티분들) 제가 이글을 올리는 것은

적어도 기독교의 궁금증을 풀어드리므로서 참 기독교는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물론 한국 기독교가 타락한것은 맞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기독교에 대해 욕을 하시는 것은 뭐라고

안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기독교 자체를 부정하는 글은 올려주시지 않길 바랍니다.  

또한 전에 어느분이 이스라엘의 신(Local God)이 어느순간 만인의

신(Global God)이 되었냐고 하신분들이 계십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제사장의 나라로 사용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출애굽기와 신명기에서 보면 이스라엘을 야훼 하나님을 제사장의

나라 쓰려고 했던 내용이 나옵니다.(지금 귀찮아서 안올립니다 ㅠ_ㅠ

이해해주세요) 

그 당시 해상무역이 발달하지 아니한 시점에 이스라엘은 지리적 요건에

의해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 문명의 중간 지점이었습니다.
(세계사때 졸지 않으셨다면 4대 문명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황하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디아 문명(맞나??)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교 역시 이스라엘이 성전인 까닭도 있죠. 그만큼 동서양문화의

교착점이라는 것입니다.)

이집트의 상인들이 물건을 가지고 바그다드로 가려면 어쩔수 없이

이스라엘을 거쳐가야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곳은 전부 사막이기에

적합한 이동로가 아니지요.) 이렇듯 중동지역에 복음 전파하려고 했던

지리적인 요건이였는데도 이스라엘 민족이 자신들만의 신으로 받든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기독교 역시 Local God으로 사용하려 했었습니다.

베드로 역시 기독교는 유대인들만의 전유물로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성령님의 도움으로 인해 사마리아(사마리아인은 유대 이외의 10지파가

분열하여 북 이스라엘을 새웠으나 앗수리(세계사에선 앗시리아)에 의해

멸망하였던 곳입니다. 앗시리아의 왕(이름을 까먹었네요 ㅠ_ㅠ) 그왕의

정책이 이스라엘 민족을 이주시켜 자신의 백성들과 섞으는 것이였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사마리아 = 혼혈아 : 하프유대인) 라고 할수 있죠. 유대인

사이에서도 사마리아는 조상들의 몸을 더럽게 한 종족이라 생각했습니다.

(쉽게 우리나라에서 많이 쓰는 화냥년??? 과 같은 비유로 보시면 됩니다.))

와 온 세계에 복음화를 시작한것입니다. 이해하셨는지 모르겠네요 ^^

 

에구 말이 딴데로 갔는데 적어도 불신자분들이나 안티분들이 가지고 계신

나쁜 생각이 한국 기독교계에서 끝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기독교가 

부패했다는 것을 교인들이 누구보다 잘 압니다. 하지만 고쳐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랫글에 부패한 영국을 한사람이 영국을 변화시켰듯 우리도

변화시킬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병이 걸릴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병이 큰병인지

작은병인지는 의사만이 압니다. 그리고 의사와 상담을 통해 그간 먹었던

식습관을 바꾸고 약을 먹고해서 다시 병을 이겨내고 무럭무럭 자라는

것입니다. ^^ 하지만 병에 걸렸다고 안락사 시키자고 모는것은 아니잖아요 ^^

 

 한국 기독교 에서도 그것을 알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 알아주셨음합니다.

행복한 주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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