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경좀꺼!!(무플민망해요ㅡ.ㅡ;;;)

재수없는회사 |2005.12.21 17:27
조회 417 |추천 0

저희회사는 같은 직장을 다니던 7명의 남자직원들이 그회사와 성격도 안맞구 이래저래한 사연으로 저희 사장님과 이사님2분을 주동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같은직장에있던 사람 4명을 더불러 드려서 총 7명의 회사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15명의 직원에 이릅니다.

문제는!!!!

 

처음시작했던 7명은 지금 저희회사의 주주들입니다.

이사와 사장님은 차장과 과장 등 모두 처음 7분은 주주라서 자기회사라는 애사심이 무지무지 강해서 인지 자기들 7명외에 다른직원은 계약직 취급합니다!

아니 그보다 더할지도 몰라요ㅠㅠ/엉엉/

저 이회사들어온지 벌써 4년 4개월째입니다.  나머지 여직원들도 그러구요

허구헌날 회식만하면 결혼 하면 못다닌다고 으름장 놓습니다.

뭐 좋습니다. 결혼해서 다닐마음 없습니다. 다니라고 해도 안다닐껍니다. 흥@

그런데 왜 업체 회식가도 그런소리하고 여러 회사와 워크샵을 가도 그딴소리 하냐구요~~

다들 배운사람들이 울회사 사람들 알아주는 대학들 나왓습니다 젤 하위 대학이 외대입니다.

(외대 나온사람들 욕하는거 아닙니다 그만큼 나머지 분들이 더 빵빵한 대학을 나왔다는겁니다^^;;오해말아주세요^^)

배운사람들이 더한다고 그말 200% 공감합니다.

거래처에 가선 얼마나 젠틀하게 구는지..

저희를 부러워합니다 저희회사 오고싶단 여자들 많습니다..

참..그때마다 말 한마디 못하고 쓴웃음만 짓는 이 심정을 아시나요???

그리고또!!

남자들이 별참견을 다합니다. 그전에 여직원들어오기전에는 누가 청소하고 누가 손님음료대접햇는지

모르겟습니다.

탕비실정리해라 종이는 이거쓰지말고 딴거쓰자.화분분갈이 해라. 글씨는 왜이렇게 못쓰냐. 음료는 비타오백은 사오지마라 너무 헤프다 이거말구 다른거 사와라 질린다..전화와도 남들다 아침에 청소하는데 절대 안받습니다.청소하다말구 가서 받아야합니다. 찻잔도 너무 구식이다 좀 다른걸로 바꾸자등등..

참 짜증납니다.....

어제는또.. ㅠㅠ 정말 너무 억울해요 정말 정 떨어진 결정타

저희가 여직원들이 대략 8시50분경에 출근을합니다.

그게 그렇게 아니꼬왓나 봐요.

어제 영업부차장이란 사람이 영업부언니한테 메신져로 그러더랍니다

아참!저희회사는 서울사무실에 9명이있는데 말로안하고 야후메신져로 합니다

짜증나 죽겟습니다 또 지들 화나면 자판 쾅쾅 두드립니다. 화난거 표시라두 하는거 마냥 ㅡ.ㅡ;;

" 이지혜씨 8시 40분까지 출근해서 정리하고 9시에 업무시작하는걸로해! 못하겠음 다른회사 알아봐!!"

아니 저희가 출근 좀 늦은거 이해합니다 9시까지 출근인데 청소하고 나면 한 9시 3분 5분 그럽니다.

그런데 인사담당자도 아니고 관리부사람도 아니고 사장 이사도 아닌 차장이 그래두 되나요?

자기는 출근 일찍하나요? 그전날 술먹으면 9시 20분 휴가도 일년에 7일인데 자기는 지혼자 10일넘게 다녀오고 업무시간에 같은빌딩에 잇는 사람과 1,2시간 자리비우는건 예사고 점심먹고 낮잠자고

영화보고 그런사람이 저딴 말 해도 돼나구요~~~

정말어제 아침 딱 9시에 이소리 드드는데 머리가 하늘끝에까지 섰습니다.ㅠㅠ

폭팔할지경.ㅠㅠ

이정도는 예사구요 여직원들 정말 푸대접합니다.ㅜㅜ 말하자면 한도끝도없고..

정말 다른데 가고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어제 신문에 20대 취업률 최저란소리에

소심한지라 끙끙 앓고잇네요ㅠㅜ 아 답답해~~~

저보다 더 심한 회사도 많으실텐데 어떻게 견디고 계시나요/

해소법좀 알려주세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