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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쓸글은 아니지만..

고민 |2005.12.22 01:09
조회 200 |추천 0

처음으로 남친 사귀구여..정말 결혼 이야기 나오고 그래서 이남자 믿고..

처음으로 관계라는걸 가졌습니다..

 

키스고 스킨쉽이고 죄다 이남자랑이 모두다 첨이었어여..

 

근데 어지하다 헤어지고..그남자는 지금 다른 여자 만나서 아주 잘지내고 있더라구여...

 

걱정은..........전 제가 넘 두려워요..더럽다고도 느껴지구여..

솔직히 이런거에......보수적이라고..생각한적은 없는데..

혼전에 관계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이런 입장이니까  너무 두렵네여..

남자들은 솔직히 자기 부인이 처음이길 원한다고들도 하던데..

 

지키지 못한 제가 밉네여..

글고..................................

부모님이 반대했었는데....이남자 편들면서............엄마랑 싸우던거 생각하면...화가 나여..

엄마는 저만 상처 받지 않았다면 괜찮다면서..................잘헤어졌다고해서..

부모님.에게 죄지은거 같아서..

글고 그남자.......처녀는 처녀 라고 말하고 다니지 않는다면서 더티하게 그런걸고......책임지라 한다고 저보고 질린다고 했었거든여..............

 

정말...........그러지 말아야 했었는데...............

 

두렵네여...........

결혼하기가...............................

못나보이기도 하고..................지울순 없는 과거라서...싫고요.............

 

넋두리네여.......................심란한...............고민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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