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친절한 금자씨. “너나 잘하세요”
2. 말아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몸매는? 끝내줘요”
3. 웰컴투 동막골. “마이 아파”
“뭐드래요?” , “근데, 니 자들하고 친구나?”
4. 신돈.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하하하하”
5. 내이름은 김삼순 “뻑이간다 뻑이가.”
“내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6. 안녕 프란체스카. “이거 웬 황당한 시츄에이션~" www.cyworld.com/celb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