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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최고의 유행어들

celbat |2005.12.23 10:12
조회 3,689 |추천 0
1. 친절한 금자씨.
“너나 잘하세요” 2. 말아톤.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몸매는? 끝내줘요” 3. 웰컴투 동막골.
“마이 아파”
“뭐드래요?” , “근데, 니 자들하고 친구나?”

4. 신돈.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하하하하” 5. 내이름은 김삼순
“뻑이간다 뻑이가.”
“내 심장이 딱딱해졌으면 좋겠어” 6. 안녕 프란체스카.
“이거 웬 황당한 시츄에이션~"         www.cyworld.com/cel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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