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자친구와 사귄지 벌써 일년이 다되어 갑니다.
하지만 저의 남자친구와 사귄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던차에 사람이 너무 나도괜찮아서 제가
결혼하는게 어떻냐고 물었죠
나이가 28이고 우리 남친도나이가 33살이라서 제가 그렇게 말을 했죠
하지만 나중에 자기가 생각할게 있다라고 애기를 하면서 며칠만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며칠을 여행을 다녀오더니 술한잔먹으면서 꼭 얘기할게 있다라고 하더라구여
술한잔도 잘안먹는 저이기에 그냥애기하라고 하니 놀라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놀랄테니까 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예전에 30살때 c.c였는대 3년정도 사귄사람고 결혼을 했었다라고 하더라구요
그사람이 일하는게 다른 지방이여서 살림집은 설이였지만 일하는 곳은 타 지방이여서 주말
부부를 했다고,,,,그런대 그사람은 매주 만날때 마다 외식에 자기 친구남편들이랑 비교에,,
하여튼 여러가지로 피곤하게 했다라고 합니다.
그런대 여자쪽에서 이혼을 하자고 했다더라구여 그런대 나중에는 여자가 안한다라고 했는대
남친이 그냥 니가 생각했던대로 하자고 해서 이혼을 했다는 겁니다...
그런대 절만날때만해도 일단은 알고 조금있다가 편해지면 애기를 할려고 했다라고 합니다
제가 결혼하자고 하니까 이제 고민이 된거죠,,,,이사람이 정말 자기 배우자로 맞는지 여부등을
생각을 해야하고 저는 무남독녀라서 난간이 한두개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그사람이 바람둥이 같이 가벼운 남자였거나 아니면 장난으로 만나는 남자라면 저도 고민을
하지도 않아도 되는 그사람이 정말정말 저한테는 소중한 사람이 되어 버렸고 저의 부모님께는
만나는 사람이 있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또 문제가 되는거는 이사람은 꼭 부모님꼐 자기 과거를 애기하고 다 아시고 이해를 해주셔야만
결혼을 할거라고함니다.
저의 아버지 그렇게 호락호락 하신분이 아니신대,,,,,
정말 어떻게 말을 시작해야하고 정말 제가 어떻게 해야하지가 정말 고민이됩니다.
이사람을 선택한것에 대해서는 후회는 없습니다.
요즘에 무능력한 남자이거나 상대방을 배려하지않는 여러 뭇남성들과는 정말 다릅니다.
제친구들은 한번 과거가있는 사람이 멀 못해주겠냐라고하는 하지만 그사람 그런걸 가지고
브끄러워 하지않습니다. 자기가여자를 때리거나 이상한 사람이 아니고 이혼은 상대방의 요구대로
다 해주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머가 좋은건지 ,,,정말 이사람이랑은 행복할거같은대 정말이사람이
저의 짝인거 같은대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