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이란 사람말입니다.
저희는 결혼한지...이제 1년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신혼초부터 하도 싸우고 하다보니 특별한 이유없이 아이가 아직없네여~
저희부모님도글코 시부모님들도 은근히 바라시다가...얼마전부턴, 빨리 낳아라~~낳아라~~하십니다.
남편왈 "임신안할꺼야?" 헉..나혼자 임신합니까? 맨날 속상하게하면서 아이는갖고싶나..싶어서 제가물었죠.." 자기 아이원해?" 황당한 남편왈 " 부모님들이 원하니까 그렇치"
헉 ;;; 나 "그럼 당신은 별론데 부모님이원하니까 갖자고?" 남편왈 " 어 난 사실아직별론데 다들난리잖아 그니까 빨리갖자는거야" 이러네여 --;;;; 결혼 후 나의 소중합을 모르더니.....아이에 소중합도 모를인간 같더이다...ㅠㅠ 제가 이상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