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테스트를 해본건 아니지만..여러가지 증상들이
딱딱 드러맞는게..(가슴아프고.냉도 많이 나오더니.이젠 입덧까지;;)
임신인게 정확해져 가고있습니다..
남친한테 이야길 해떠니. 제의견을 먼저 묻더군요..
전 여러가지 사정상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얘기 했구요. 남친은..
내가 낳자고 해도..지울거냐며 물어보드라구요..
근데.저희가 지금 나이도 어리고 경제적인 능력도 많이 부족하고 해서..
아기를 지우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어요..
수술은 하루만에 끝나는 건가요? 직장을 다니기때문에.. (하필 바쁜기간이라,,)
제 몸 추스를 겨를이 없을것 같아서 주말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토욜날 수술해서.월욜 날 정상적인 일을 해도 상관없나요?
아기 지우고 나면.. 나중에.. 많은 문제가 남게 되나요?
뭐 애를 가질수 없다든지.. 아님..외형으로 볼때.아기 지운사실이 티가 난다든지
뭐 그런거요..
빠른 답변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