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체 장애가 있어서 잘 아는데
제가 중학교 다닐때 워낙 아이들이 비성숙한 상태라
신체적 약점을 가지고 놀림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사자가 아님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놀림을 받을 때 마다 죽고 싶습니다.
안상태가 개념이 없는지 작가가 개념이 없는지... 뇌가 초딩인지;;;
한번쯤 생각도 안해보고 대본을 쓰는지;;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약점을 가지고 놀림 받으면 가슴 아프답니다.
저도 지체 장애가 있어서 잘 아는데
제가 중학교 다닐때 워낙 아이들이 비성숙한 상태라
신체적 약점을 가지고 놀림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사자가 아님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놀림을 받을 때 마다 죽고 싶습니다.
안상태가 개념이 없는지 작가가 개념이 없는지... 뇌가 초딩인지;;;
한번쯤 생각도 안해보고 대본을 쓰는지;;
아무리 소소한 것이라도 약점을 가지고 놀림 받으면 가슴 아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