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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관리에 도움주는 초저열량 푸드들

*^^* |2007.03.21 16:03
조회 4,977 |추천 0

살을 빼야겠다고 마음 먹으면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음식의 유혹이다.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음식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도, 그리고 성공적인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을 맛보는 것도 바로 음식의 유혹때문!

다이어트를 위해 배고픔의 고통은 참아보지만 무작정 굶어 뺀 살은 고스란히 되돌아올 뿐이다.

볼록 나온 뱃살 없애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로 식단을 대체해 덜 배고프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것은 어떨까?

 

토마토

슈퍼푸드로 불리는 토마토는 비타미과 미네랄이 풍부해 다이어트시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가꿀 수있으면 멜라닌 억제 효과도 뛰어나 예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바나나

100g당 92kcal의 열량을 갖고 있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포만감이 크고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과일의 달콤한 맛은 음식 절제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

다양하게 요리할 수 있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로 혈액과 혈관의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퀘르세틴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의 함량은 레몬의 1.2배나 된다. 

 

양배추

양배추에 들어 있는 칼륨은 염분 과다 섭취로 인한 부종을 막아주고, 대장암을 예방하는 식이섬유와 암을 예방하는 비타민C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생식

식이섬유, 엽록소 등 가루 타입의 생식은 쉽게 질리기 때문에 다양한 조리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꿀과 섞어 다식을 만들어도 열량이 적어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청국장

청국장은 인체 내 소화흡수율이 높고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 다이어트시 발생하는 변비를 예방한다. 청국장에 함유되어 있는 레시틴, 사포닌은 혈액 속의 과도한 지방을 흡수, 배출시켜준다.

 

곤약

대표적인 제로 칼로리 푸드인 곤약. 칼로리가 거의 없는데다 섭취 후 포만감이 뛰어나 양껏 먹을 수 있다. 단, 영양소가 거의 없으므로 장기간 섭취한다거나 원푸드 다이어트로는 좋지 않다.

 

미역&다시마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역과 다시마는 피를 맑게 하여 건강에도 좋다. 고기를 넣지 않은 미역국 1인분은 40kcal.

 

이제 여름이 머지 않았다.

이번 여름 자신있고 당당한 자신의 모습을 그리며 저열량푸드를 활용해 살을 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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