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님의 글 보고선 느끼는거...
남자친구가 고기 피 너무 많다고 했는데, 다시 익혀달라고 할껄 그랬다-_-;;
빵이 개당 천원이라...
저녁 먹고 남은거 포장하면서 빵 2개줬는데, 남자친구랑 빵가지고 싸워서(남은거 싸가면서 빵까지 가져갈려고 하냐면서 구박먹음;;) 서버분에게 하나 더 부탁했는데, 그분이 그냥 가져다 주셨는데...
그 분에게 정말 미안하다;;;
본인은 F레스토랑에서 일해봤지만...
그래도 아웃백이 더 좋다는...;;
쿨럭...
앤디님의 글 보고선 느끼는거...
남자친구가 고기 피 너무 많다고 했는데, 다시 익혀달라고 할껄 그랬다-_-;;
빵이 개당 천원이라...
저녁 먹고 남은거 포장하면서 빵 2개줬는데, 남자친구랑 빵가지고 싸워서(남은거 싸가면서 빵까지 가져갈려고 하냐면서 구박먹음;;) 서버분에게 하나 더 부탁했는데, 그분이 그냥 가져다 주셨는데...
그 분에게 정말 미안하다;;;
본인은 F레스토랑에서 일해봤지만...
그래도 아웃백이 더 좋다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