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로 질 나쁜 상사가 있어 한마디 적습니다.
제가 아는 선배가 이 모그룹에 브랜드의 디자인 실장입니다.
그런데, 그 위에 상사가 멍청해서 맨 날 삽질을 시켜서 주말도 없이 일했습니다.
단지, 실장이 되는데에 한입김했다는 것과 옛날부터 알았다는 의리하나로 말도 안되는 오더도 다 해냈지요....
그 상사는 걸핏하면 욕을하는 정말 못배운 사람입니다.
저도 같이 일해봐서 좀 알지요...
남자 직원들하고는 무지 친하게 지내는 이상한 여자지요....
대충 어떤 종류의 사람인지 알겠지요?
그러다가, 교회가서 기도하고, 울고...좀 정신병자 같은 면도 있지요....
그런데....
자신의 실적이 나오지 않자 이 선배 모른채 뒤에서 사람을 뽑고, 헌신짝 버리듯 말도 안되는
부서로 발령을 냈습니다....
그리고는 이선배에 대해 모함을 하고, 말도 안되는 소릴 수집하고 다니는 사이코 같은 행동을 합니다...
사람 자르고 쓰는 걸 무슨 사장이나 된줄 알고...능력이 없으니, 아랫사람들 잡는 것 밖에 더하겠어요....
그 선배한테 그렇게 해놓고 주말에 잠도 못잤다고 하고는 얼굴에 있는 점을 다빼고 나타났다고 하더군요...
그 디자인실 직원들, 너무 기가 막혀서 모두 그만 두겠다고 한것을 그 선배가 간신히 막았다고 하네요....
저는 이미 그 회사를 떠났습니다.
얼마전 그자리에 새로운 사람이 간다는 소문이 있길래 알만한 사람들이 모두 말렸지요...
저는 차라리 그 여자와 일하지 않는게 낫다며 선배를 위로했어요...
그런 여자는 어떻게 해야 벌을 받을까요?
그러고도 교회가서 기도하면 죄가 없어지나요?
그 선배건의 1/100이구...정말이지...악녀중에 악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