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나이 24살..결혼이하고싶어요~

고민.. |2006.01.05 15:21
조회 1,472 |추천 0

둘다 24.......

어제가 500일이였구요..

남친은 3월달에 복학하구요..(1년 남았어요..)

저는 지금 얼마 안되는 월급이지만..일을 하고있어요~

일한지는..4학년 1학기때부터 지금까지 해서..모아둔돈 700정도?

남친집에서는..왕래 자주하면서 친하게 지내구..

완전 며느리 같이 대해주시지만..

저희집에서는 남자친구가 있는줄은 압니다!!

하지만..친구와는 결혼할수 없다고 하네요..한번씩 농담삼아 얘기들 하잖아요~

그러면 그런말씀 하세요..남자는 능력이라고..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구요~

왜 저두 모르겠습니까..

제가..울 남친을 무시해서가 아니라...공무원이 안된다면..

저희 결혼 결사 반대 하실 분들이세요...ㅠ(저희아빠가 공무원이시거든요~)

그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남친..그 어렵다는..공무원 시험 준비 합니다.

준비한지는 얼마 안됬지만..그래도 생각하고 열시미 하고있어요~

솔직히 10명에 1~2명정도 되는거잖아요~

둘다..결혼생각하고 있는데..빠르다는것두 알지만..너무 같이 있고싶고..

밤새 안헤어지고 같이 있고 아침에 눈뜨면 옆에 있고..그런게 너무 좋아서..

빠른감이 없진 않지만..이러고 있습니다.

제 상담을 의뢰한결과.................사고 치라고 한분들도 몇분 있었는데..

그게.......좀!!! ㅋ왠지 불효하는거 같고..그래서..

저같은 고민 가지고 계신분 들 계세요?

답답하네요ㅛ..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