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몇년동안 쭉 사용해 왔던 저희에게 한달전
저에게 KT라고 하시면서 성북구지역에서 컴퓨터가 느리고 자주 끊킨다는 항의가 많아서 새로운걸 공짜로 깔아주겟다며 LG파워콤이 괜찮다며 이걸로 새로 해주겟다고 하더군요..
엘쥐파워콤이 먼지도 모르고 처음 들어보았고 업그레이드를 해준다는 식으로 얘기다 해놓고 무료에다가 케이티라고 했으니 당연히 그냥 업그레이드인줄만 알았습니다.
제가 엄마한테 확인해볼테니 5분후에 다시 전화해달라고 하고
엄마한테서 계좌번호를 알려듣고 다시 그 아줌마와 통화를 햇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제가 전화통화한 아줌마한테!!!!!!!!!!!!!!!!!!
미성년자인걸 분명히 밝힌바- !!!!!!!!!!!!!!!
엄마한테 확인해봐야한다고 허락받아야한다고!!!!! 분명얘기했고!!!)
그동안 수십번 다른 곳에서 자기네 인터넷깔아보라는 전화는 많이 받아왔지만
이런식으로 사람 속여가면서 한건-처음이네요!! 어쩜 이딴식으로 사람을 속일수 있습니까!!
다음날 학교에 갔다와보니 아저씨가 와서 인터넷을 설치하고 계시더군요..
근데...
사용중이던 KT 인터넷을 빼버리고 LG파워콤으로 새로 껴넣더군요..
아저씨에게 이게 뭐냐고 따졌죠-
아저씬 잘 모르겟다고 회사에서 깔라고 했기에 자기는 설치만 하러 왔다고..
아저씨에게 얘기를 다 했더니 소비자상담실에 전화를 걸라고 하시더군요.
일단 가입서명서에 싸인을 하라고 하셔서
이거 싸인해서 제가 손해보는거 없냐고 했더니 아무탈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싸인도 아니고 엄마싸인을 하라고 하시더군요-
아므튼 다음날, 저희엄마께서 저랑 통화했던 아줌마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기가 차더군요-
제가 저희 엄마인줄 알았답니다-
(전화통화까지 가는데도 언 30분간의 시간이 소요?瑛만? 도대체 상담자를 몇번이나 바꾸는 거며 그딴식으로 피해갈려고만 하면 어쩌자고요-)
한참 통화하시다가 그 아줌마가 잘못한걸 알았는지 묘책을 찾을려고 했던건지..
잠시후에 전화주신다면서 전화가 안오더군요-
다음날 전화해보니 그 아줌마 열심히 따져들더군요!!
말도 안돼는 소릴 늘어놓질않나!!
자기가 언제 KT라고 했냐고 따지질 않나! 내가 분명! 엄마한테 확인해봐야한다고 중간에 전화까지 끊엇었는데!! 내가 무슨 어머니인줄 알았다고 하질않나!!
별 말도 안돼는 소릴 늘어놓더니
결국 해제해드렷다고 하더군요-
그럼 언제 인터넷 빼갈꺼냐고 하니 몇일 걸린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KT에 전화해서 다시 설치하라고 할테니 그런줄 알으라고 했습니다.
아줌마 알겟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끈난 줄 알았습니다. 가입취소했다고 했고 마지막 통화할적에 자기가 손해를 입더라고 우리한테 어떠한 피해도 주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게 뭡니까!!!! 왜 청구서가 날라오고 한달이 지나도 인터넷설치한거 가져가지도 않고 선연결은 어쩌할겁니까!!
추워죽겟는데 창문사이로 선연결때문에 바람 막 들어오고-
몇일 걸린다는게 한달입니까?
해제 했다면서요!! 돈은 왜나가는 겁니까!!
이런 식으로 사람 피해주면 안돼죠!!
(성북구에 살고있는 제 친구에게 이런전화왔었냐고 물어보니 저에게 전화온날 같은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분명 제 친구에게도 KT라고 했었답니다- 제친구도 K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딴 전화 예전처럼 끊어버릴것을...)
일요일이라서 전화도 안돼고 내일 전화할려고요-
화가 정말 머리 끝까지 차오르네요!!
다음날 전화해서 분명 그 아줌마가 우리한테 피해없도록
자기가 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요금 다 지불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알아서 해주긴 뭘 알아서 해줘!!
한달후 통장정리를 해보니 요금을 빼내갔더군요-
저녁늦게 알아차려서 다음날 전화해서 따지니..
요금나간거 복사해서 팩스로 보내줬더니,
돈을 넣어주긴 커녕 돈을 또 빼나갔더군요!!!
이게 도체 무슨 짓거리입니까!!!!!!!!!!!
이런 망할!!
전화한 요금만 해도 5000원이 넘어갈겁니다!!
팩스비또한 1200원이나 손해보고-
파워콤사에 전화했더니 대리점에서 전화해줄거라해서 기달려서 받았더니
지네쪽에다가 하지말고 파뤄콤본사에 전화해보라고 하더군요
왜자꾸 서로한테 밀기만 하고 자기측에서는 모르겠다 내팽겨치고!!
11월2일날 설치가 되서 12월 19일날 해지가 됬기때문에
대리점측에선 설치비랑 하루치이용만 지불해준다고 했었다고!! 지랄=
무슨 듣도보지도 못한 말만 짓껄이질 않나!!
언제 그런소리를 나불거렸고 그런소리를 우리가 왜 받아드리겠습니까!!
다음날 해지하긴 뭘 해지해!! 그 아줌마 아주 미친거 아닙니까?!
왜 한달이 넘게 지나 해지가 됬는지 도체 일을 제대로 하고 사는지 의문입니다.
우리가 무슨 시간이 널널한지 아십니까!!
나가지도 못하게 전화만 기다리고 앉아있어야 합니까!!
이런 일이 생기면 제깍 빨리 처리를 해주지는 못할망정 시간만 잡아먹고 미루기만 하고!!
다 해준다고 했으면 빨리 돈이나 붙일것이지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지!!
11월분 22,354원
12월분 7,116원
팩스비 1,200원
전화요금 대략 5,000원
입금해주세요!!!
댁들한테 전화했던 시간은 어쩔껍니까!!
하루종일 열받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만 버리고-
도체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지...
두달동안 이게 뭔짓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