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서 8일 수리 완료
노현정 아나운서의 사직서가 결국 수리됐다.
KBS의 한 관계자는 11일 “노현정 아나운서의 사직서는 8일 이미 수리된 상태”라며 “노현정 아나운서의 휴가가 끝난 8일 사직 처리가 완전히 끝났다.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전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지난 달 27일 현대가의 정대선씨와 결혼과 동시에 KBS 아나운서 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당초 사직서가 아닌 휴직계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휴직 신청 자격이 되지 않아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노현정 아나운서는 미국 보스턴에서 신접 살림을 차리고 남편 정대선씨와 신혼 생활을 하고 있다. 또 오는 10월 비자 문제로 일시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김형우 기자]